Ⅱ. 조사방법
1. 표집
2. 독립변수
3. 종속변수: 폐쇄형 질문
4. 종속변수: 개방형 질문
Ⅲ. 결과
1. 종속변수에 대한 결과
2. 가설의 타당성 검토
Ⅳ. 토론
1. 조사의 흥미와 중요성
2. 사전조사로서의 가치
3. 조사를 통해 배운점
4. 흥미로운 점, 비판할 점
Ⅴ. 부록
1. 설문지
1) 변수의 생성
식생활에서의 개인주의 및 개인 정보
- 식생활에서의 개인주의 : 식생활에서의 개인주의 경향을 알아보고자 식생활에서의 개인주의 응답자가 식사할 경우 무엇을, 누구와 , 어떤 형태로 먹을 것인가, 식당의 구조를 신경 쓰는가의 여부, 식당 분위기에 영향을 받는가에 관한 여부, 그리고 혼자 밥을 먹는 타인에게 드는 생각에 관하여 질문하였다. 식당 분위기에 영향을 받는가에 관한 여부는 대다수 사람이 함께 식사하고 있는 식당에서보다 대다수 사람이 혼자 식사하고 있는 식당에 서 혼자 식사 하는 경향이 클 것이다. 라는 가설에 근거하여 변수를 만들었다.
또한 대가족일수록 개인주의적 성향보다는 전통적이고 공동체적 성향이 더 강하여 혼자 밥을 먹지 못 할 것이라고 예측했던 가설과 외동일수록 혼자 밥을 먹는 경험이 많을 것이기 때문에 혼자 밥을 잘 먹을 것이라고 예상했던 우리의 가설에 근거하여 가족구성원의 수와 형제관계에 관하여 설문하였다.
성별을 묻는 질문은 여성보다 남성이 식당에서 혼자 식사를 더 많이 할 것이다. 라는 가설에 근거하여 성별과 식사형태에 관한 관계를 알아보고자 변수를 만들었다.
또 출신지역에 관한 질문을 통해 수도권 출신일수록 혼자 밥을 먹을 것이다. 라는 가설이 유효한지 알아보고자 했다. 다음으로 체류기간에 관한 질문을 통해 해외체류 경험이 길수록 혼자 밥을 잘 먹을 것이라는 가설을 확인해보고자 하였다.
- 개인화된 정도 : 응답자의 개인화된 정도에 대해 파악하기 위해 평소 타인의 시선을 신경 쓰는가, 공부할 때 선호하는 형태, 일상생활에서 더 편하게 생각하는 상태, 보고서와 팀 프로젝트 중 학업능력 파악에 적절한 것 선택, 사회에서 필요로 하는 사람의 성향, 일처리에 관한 선호도 형태, 타인의 충고와 조언에 대한 반응, 사회에서 추구하는 특성, 사회문제에 대한 입장 등을 물어보았다.
외식할 때 무엇을 먹을 것인가 고민하는 정도
매우 고민한다.
고민하는 편이다.
보통이다.
고민하지 않는다.
전혀 고민하지 않는다.
전체
79
(22.6%)
180
(51.4%)
61
(17.4%)
23
(6.6%)
7
(2.0%)
350
(100%)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