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일리아스...
먼저 일리아스를 소개하면 이 내용은 트로이 전쟁의 이야기 중 아킬레스와 아가멤논의 불화로 빚어진 비극적인 이야기들을 나타내고 있다. 이야기의 시작은 불화의 여신 에리스가 남긴 황금사자를 두고 트로이의 왕자 파리스가 아프로디테에게 준 사건을 계기로 시작한다. 황금 사자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인을 나타내는 상징물로 이에 헤라와 아프로디테, 아테나가 다투던 중 파리스가 이를 아프로디테에게 줌으로써 전쟁의 시작이 된다. 당시 인간의 전쟁이란 신들의 전쟁과도 같은 것으로 인간의 모든 행동은 신들에 의해 영향을 받고, 이는 전쟁에서의 결과가 신들에 의해 좌지우지 된다는 사실을 통해 나타나고 있다. 아프로디테에 의해 파리스는 스파르타의 왕비 헬레네와 사랑에 빠져 왕비가 트로이로 도망가는 일이 발생한다. 이로 인해 스파르타의 왕 메넬라오스는 그의 형인 그리스의 아가멤논과 함께 연합군을 만들어 트로이에 쳐들어 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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