Ⅱ. 교직문화의 개념
Ⅲ. 교직문화의 영역
Ⅳ. 교직문화의 쟁점
1. 권위주의 구조의 약화
2. 교실붕괴와 교직문화
3. 이해찬 장관의 교원정책과 교직문화
4. 자존감이 무너진 교직사회
5. 교원단체와 시민단체의 틈새
6. 교실붕괴 시대의 교직문화 개선운동 방향
Ⅴ. 향후 교직문화의 개선 방안
1. 배경
2. 정책방향
3. 정책방안
1) 세계 수준의 교원 전문성 확보
2) 교원양성기관의 질 관리 체제 확립
3) 교원 수급계획의 적합성․연계성 제고
4) 교원 사회의 자율적 자기 개혁 능력 신장
5) 학교 행정직(교장, 교감) 양성 제도 개혁
6) 능력 있는 교원이 승진할 수 있는 승진 체제 구축
7) 교원 연수의 질적 전환
8) 학습자료센터 지정 및 현장에 자료 지원 강화
9) 보수체계의 합리성 제고
Ⅵ. 교직문화 관련 제언
Ⅶ. 결론
참고문헌
최근 들어 정부가 이의 중요성을 깨닫고 무언가 움직임을 보이고는 있으나 이미 교육부, 교육청, 교장(교감), 그리고 교장(교감) 승진만 바라보고 있는 교사 그룹이라는 거대한 관료적이고 행정중심적인 조직 체계에 막혀 아무런 성과도 내지 못하고 있다. 그 동안 교사들의 잡무를 경감 시킨다. 혹은 ‘새 학교 문화 창조’라는 이름으로 학교를 자율적인 교육 공동체로 만들겠다는 이야기를 많이 했지만 이 마저도 공문 혹은 문서화된 보고 형태로 이루어지는 우스운 모습으로 나타났다. 성과급의 경우 공정한 평가 체계 설정이라는 기초 없이 그냥 주어지면서 교사들의 반발과 나눠먹기라는 우스운 꼴로 전락하고 말았다.
이런 상황 가운데서도 그나마 교직문화개선이라는 본래 취지에 적합하고 어느 정도 기여한 것이 있다면 교사들이 소그룹으로 모여 교과를 연구하는 교과 소모임에 연구비를 지원하는 방안이었다. 물론 이것도 완전히 의도대로 된 것은 아니지만 이를 계기로 학교 내에서 혹은 범 학교 차원으로 교과 모임이 많이 만들어지고 그를 통해 수업 개선의 효과를 어느 정도 나타냈었다. 이것이 2년 정도 시행되다가 사라졌는데 그 전말을 알 수는 없지만 이와 같은 방안이 정부가 교직문화개선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의 방향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김동규 - 학교가 무너지면 미래가 없다, 교육과학사
김경이 외(2001) - 교직의 이해, 문음사
박종성(1999) - 새로 쓴 교육학의 이해, 삼경문화사
이인효(1990) - 인문계 고등학교 교직문화 연구, 서울대학교 대학원 박사학위논문
전종호(1999) - 학교붕괴 현상에 대한 교육 주체의 의식조사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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