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어지러움…취한다?
3.인체의 해독작용
4.술을 잘 마시는 사람, 얼굴이 붉어지는 사람
5.망각현상의 발생원인과 악영향
6.알코올과 숙취
7. 올바른 음주문화 – 잘못된 상식 알기
술 마시는 속도가 분해 속도를 능가하면 알코올이 뉴런의 막을 용해시켜 시냅스에서의 정보교환을 교란.
능력이상으로 마시면 알코올이 혈뇌장벽이라는 뇌 방어 체계를 통과하여 뇌 속으로 들어가는 것.
알코올대사는 주로 간에서 일어난다.
아연을 함유한 Alcohol dehydrogenase에 의해 아세트알데히드로 분해된다. – 알코올 탈수소 효소(ADH)
아세트알데히드 는 aldehyde dehydrogenase에 의하여 acetic acid로 변화한다. – 알데하이드 탈수소 효소(ALDH)
ADH가 술을 분해할때는 더 많은 양을 마셨다고 더 빨리 분해하는 것이 아니라 항상 거의 같은 양을 분해.
ADH와 ALDH는 인종에 따라 양이 다르다.
잘 마시고 못 하시는 것은 ADH와 ALDH의 양의 차이로 인한 아세트알데히드 분해 능력차이
간에서 아세트알데히드가 분해되지 않으면 심각한 부작용 유발 – 심각한 경우 암을 유발.
분해되지 않은 아세트알데히드는 온몸으로 퍼진다.
독성물질에 의해 혈관확장 – 얼굴이 붉어짐.
얼굴이 붉어짐 – 아세트알데히드가 온몸에 퍼졌다는 나쁜 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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