Ⅱ. 서사구조 조사
Ⅲ. 무진 의미 탐구
Ⅳ. 소설 재창작
Ⅴ. 모둠 토론
Ⅵ. 인상적인 장면
1962년 한국일보 신춘문예 단편소설 「생명 연습」당선으로 문단에 데뷔
1964년「역사」,「무진 기행」,「차나 한잔」,「싸게 사들이기」 등 발표.
1965년 서울대학교 졸업.「서울 1964년 겨울」로 사상계사 제정 동인문학상 수상.
1967년 중편 「내가 훔친 여름」을 『중앙일보』에 연재. 김동인의 「감자」를 각본, 감독하여 영화로 만듬. 백혜욱과 결혼
1976년 창작집 『서울 1964년 겨울』,『60년대식』을 서음출판사에서 출간.
1980년 장편「먼지의 방」을『동아일보』에 연재 시작했으나 광주사태로 인한 집필 의욕 상실로 15회만에 자진 중단.
나이: 서른 셋
실직했었으나,‘빽이 좋고 돈 많은 과부’인 지금의 아내를 만나 결혼
곧 제약회사 전무가 될 예정 (서울 중산층)
서울과 무진 어느 곳에도 정착하지 못하는 모습
☞‘뿌리 뽑힌 존재’
재창작에 있어 하인숙의 설정
무진과 관련된 모든 것에 질림
언제든 서울로 떠나고 싶어함
그 날의 윤희중과의 만남
처음에는 도구적 존재로 접근
점차 그에게 이성적으로 끌림
바닷가 산책 이후 윤희중의 떠남
커다란 정신적 혼란에 빠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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