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첫 영농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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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나의 첫 영농 이야기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Ⅰ. 서 론
Ⅱ. 본 론
Ⅲ. 결 론
본문내용
나는 1943년 음 6월 22일 충남 홍성군 금마면 봉서리 207번지에서 태어나 현재까지 살고 있다. 초등학교 졸업하고 가정 형편상 중학교 진학을 못하고 중학 강의록 책을 구입하여 독학하고 서당 글 공부도 같이 하였다.
때는 내 나이 17살, 어느 봄날이었다. 아버지께서는 홍성 시장에 소금을 사러 가신다고 지게를 지시고 시장에 가셨고 할머니와 나는 보리밭 김을 매었다. 시간은 오후인데 시계가 없으니 몇 시 인지는 모르겠다. 아버지께서는 소금을 지고 10km의 길을 걸어서 오시어 짐을 내려놓고 보리밭으로 오셔 짐을 내려놓고 보리밭으로 오셔 김을 같이 매셨다.
해는 서산에 저물어가고 매나가던 밭골도 끝이 났다. 할머니가 집에 가자며 일어서시었다. 나도 따라 나섰다. 그러다 뒤를 보니 아버지께서는 밭에 누워 계셨다. 아버지를 부르며 달려가 아버지를 흔들어보니 아버지께서는 아무런 반응이 없었다. 의식을 잃으신 상태였다. 병원에 모실 시간도 없이, 아무런 말씀 한 마디 없이 아버지께서는 그렇게 돌아가셨다
참고문헌
나의 첫 영농 이야기
하고 싶은 말
나의 첫 영농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