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관계 사례] 한국전기초자의 경영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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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노사관계 사례] 한국전기초자의 경영혁신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1. 기업소개
1.1 한국전기초자 소개
1.2 회사연혁
1.3 한국전기초자의 기업철학
1.4 한국전기초자의 조직구조
2. 한국전기초자의 노조 파업
2.1 노조 파업의 배경과 원인
2.2 ‘77일’간의 노조파업
3. 노조 파업의 해결
3.1 경영혁신
3.2 제조 효율 중심의 구조조정
3.3 정보의 공유
3.4 종업원 지주제도
3.5 파업 후 성과
4. CEO 서두칠의 경영철학
4.1 열린 경영
4.2 기, 정의 리더십
4.3 신 노사문화
참고 문헌

본문내용
1.4 한국전기초자의 조직구조

 직원의 현황

한국전기초자의 직원은 대부분 남성인력을 중심으로 한 관리사무직과 생산직을 더해 총 255명 정도 이다. 대표이사는 아이무 히로아키이고, 사장은 (전)LG 전자 LGETA법인 사장인 구영수 사장이다. 다음은 한국전기초자의 직원현황을 나타내는 표이다.



한국전기초자 직원현황 (단위 : 백만원)
구분 직원수 평균
근속연수 연간
급여총액 1인평균
급여액 비고
관리사무직 생산직 기타 합계
남 57 195 - 252 12.01 14,890 55
여 3 - - 3 3.11 90 32
합계 60 195 - 255 14,980 55


 노동조합의 현황

한국전기초자의 노동조합의 현황은 다음과 같다. 4을 직급사원 이하를 대상으로 106명이 가입하였고, 2명의 상근인원이 있고 현재 한국노총의 화학연맹에 가입되어있다.

한국전기초자 직원현황
구분 관련내용 비고
가입대상 4을 직급사원 이하
가입인원 106명
상근인원 2명
소속된 연합단체 한국노총 화학연맹
기타


2. 한국전기초자의 노조 파업
2.1 노조 파업의 배경과 원인

2.1.1 세계 TV 브라운관 시장의 공급과잉과 국내 시장에서의 경쟁력 상실

1990년 중반에 들어와 한국전기초자는 세계 시장의 공급과잉에 더불어 국내시장에서 경쟁력을 상실하게 된다. 한국전기초자는 텔레비전의 브라운관용 전면유리와 후면유리, 그리고 컴퓨터 모니터의 전후면 유리를 만들어내는데 국내외 생산현황이나 시장규모는 생산량이나 기술수준으로 볼 때, 일본의 ‘NEG(일본전기초자)’가 1위(29.6%), ‘아사히 글라스’가 2위(25.6%), 한국의 삼성코닝이 3위(14.8%), 그리고 한국전기초자가 4위(8.1%) 수준이었다. 그 외에도 필립스, 톰슨 등 기타 몇 개의 회사가 나머지 시장을 차지하고 있었다. 비율로 보면 8.1%의 점유율에다 세계 4위이므로 대단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었던 것처럼 보인다. 또한, TV나 컴퓨터 생산업체는 모두 이 유리제품의 수요자인데, 국내에서 생산업체가 삼성코닝과 한국전기초자 두 군데뿐이라면 거의 독과점이라 할 수 있었고 이 제품을 사용하는 브라운관 회사 중에서 삼성전관은 세계 랭킹 1위, LG전자가 3위, 오리온전기가 7위에 랭크되어 있던 상황이었다. 게다가 외국으로 수출도 하기 때문에 생산하는 대로 판매가 되고, 공급이 달릴 정도였다. 하지만 96년을 지나면서 세계시장에 공급과잉이 발생했다. 게다가 국내 전관회사들이 국내 인건비가 비싸기 때문에 해외에 조립공장들을 짓는 바람에 국내 수요도 줄고, 시장개방으로 일본제품이 들어와 어려움이 생긴 것이다. 문제는 한국전기초자가 독과점을 누리면서 기술개발이나 품질향상, 그리고 노사화합 측면에서 전혀 대비를 하지 못하고 있었다는 것이다. 방비가 없던 상황에 공급과잉으로 재고는 쌓이는데, 경영자 측에서는 제2공장을 증축하고 제3공장을 신축하는 등 무리한 확장을 해왔다. 결국 하나의 융해로 가동을 중단시켰다. 용해로 가동을 중단해버린다는 것은 단 한 개의 제품도 생산하지 않는다는 얘기가 되는 것이다. 게다가 재고품 출하마저 노조가 저지하면서 국내 거래업체에서는 어쩔 수 없이 일본 회사와 장기간 계약을 맺고 상당량의 부품을 수입해서 쓰게 되었다. 이로써 한국전기초자는 미래의 시장마저 잃어버리게 된 것이다.

2.1.2 소유경영체제하의 전근대적 노사관

전기초자가 대우그룹에 인수되기 전 이 회사는 한국유리그룹의 계열사로 있었다. 당시 한국유리그룹은 재벌식 대기업처럼 오너 중심의 경영체제하에 있었다. 이 때의 경영진은 회사는 자기의 재산이라는 소유 의식이 너무 강하였고, 가부장적 의식이 지배적이었다. 오너는 노사문제에 대한 분명한 원칙이 없이 몇몇 사람들과의 사적인 인간적 유대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려 하였다. 조직적으로는 노사문제에 대한 전문적 관리 역량이 축적되지 않았을 뿐 아니라 경험도 부족하였다. 관리자들은 인사노무 문제는 인사노무 부서에서만 이루어지는 것
참고문헌
도서
1. 서두칠 외. 우리는 기적이라 말하지 않는다. 김영사. 2001.


인터넷 웹 사이트

1. 전국 한국노동조합 총연합 http://www.inochong.org/

2. 한국전자공시시스템 http://dart.fss.or.kr/

3. 전국화학노동조합연맹 http://www.fkcu.or.kr/welcome.d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