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복지론] 빈곤아동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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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아동복지론] 빈곤아동에 대하여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Ⅰ. 서론
Ⅱ. 빈곤아동의 개념 및 현황
1. 빈곤의 개념
2. 빈곤아동의 개념
3. 빈곤아동의 현황
Ⅲ. 빈곤아동의 특성과 당면 문제
1. 신체적 건강
2. 정서 및 행동 문제
3. 학업 문제
4. 가정 문제

Ⅳ. 빈곤아동 지원서비스의 현황 및 내용
1. 소년소녀가정 지원사업
2. 모,부자가정 지원사업
3. 아동급식 지원사업
4. 지역아동센터사업
5.희망스타트사업(아동보호통합서비스사업)
Ⅴ. 빈곤아동 지원서비스의 개선 과제
1. 아동수당제도 도입
2. 희망스타트사업 확대
3. 아동가구 부양자를 위한 적극적 취업지원
Ⅵ. 결론
본문내용
3. 빈곤아동의 현황

-절대빈곤율 추이
전체 가구 2003년 도시 9.6%, 전국 11.2% → 2006년 도시 9.9%, 전국 14.2%
아동 가구 2003년 도시 8.0% 전국 8.9% → 2006년 도시 8.0% 전국 8.5%

-상대빈곤율 추이
전체가구 2003년 도시 16.6%, 전국 16.1% → 2006년 도시 18.3%, 전국 21.4%
아동가구 2003년 도시 13.5%, 전국 12.6% → 2006년 도시 14.6%, 전국 12.7%


“굶지도, 아프지도 않았으면 좋겠어요.” 지역 저소득층 아동들의 육체·심리적 건강권이 심하게 훼손되고 있다. 제대로 먹지 못하고, 대우받지 못하는 현실은 이들의 육체와 심리·정서적 건강까지 파괴시키면서 우울증과 자살 충동 등을 불러오고 있다.
가난한 아이들은 그만큼 서러움과 고통도 크다. 굶는 날이 많다보니 밝은 날보다 우울한 날이 많고, 죽고 싶은 마음이 들기도 한다는 게 각종 조사에서 그대로 나타난다. 아동들은 심리정신적 불안에 시달리며 성장기를 고통 속에서 보내야 한다. 삶의 이정표를 잃어갈 수밖에 없는 각박한 현실에 무방비 상태로 노출돼 있다는 것이 아동복지전문가들의 견해이다.
아침식사를 아예 거르거나 일주일에 한 번에서 서너 번밖에 먹지 못하는 아동들도 10명 중 3명꼴에 달했다. 결식과 편식은 질병을 부른다. 조사대상 아이들의 62.2%는 저체중이었고 이중 44.3%는 저학년 학생들이었다. 우울증을 앓고 있으면서 자살사고율을 경험한 아이들은 치료조차 제대로 받지 못한다. 많지 않은 소득에 개인 부담이 만만치 않기 때문이다. 결식과 심리·정서적 불안감은 아이들을 막장으로 내몰 수 있다.
3500원의 급식비 지원으로는 이들의 상처를 보듬기가 벅차다. 29개 지역아동센터 교사들도 아동들의 건강문제 중 심리·정서적 불안과 결식으로 인한 영양불균형을 가장 심각한 문제로 꼽았다. 지역 빈곤층 아동들의 지친 삶이 고스란히 담겨있는 조사 결과이다.



부모의 경제적 어려움으로 위탁되는 아동이 두 배 가까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어린이재단 강원도가정위탁지원센터(소장:최윤선)는 지난해 도내 위탁아동 현황을 분석한 결과 지난해 말 기준 1,325세대에서 1,832명의 아동이 위탁양육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고 8일 밝혔다.
아동이 가정위탁으로 보호되는 사유는 부모의 이혼이 677건(37%)으로 가장 많았고 부모의 사별 375건, 별거·가출 335건, 사망 118건 등의 순이었다.
특히 `부모의 실직·빈곤'으로 위탁된 아동이 2008년 66명에서 2009년 115명으로 크게 증가해 부모의 경제적 어려움으로 보호가 필요한 아동에 대한 국가나 사회의 보호체계 마련이 절실한 것으로 분석됐다.
또 지역별 위탁아동이 가장 많은 지역은 삼척으로 219명이었으며 원주 187명, 강릉 172명, 영월 151명, 춘천 138명, 횡성 119명 등이었다.
센터 관계자는 “강원지역의 경우 비혈연관계 보호자가 양육하는 아동이 전국에서 가장 많아 위탁가정에 대한 지역의 관심이 높은 것으로 보인다”며 “보호가 필요한 저소득층 아동이 가정 안에서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