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가정에서의 방문객 초대
2) 사무실에서의 방문객 초대
3) 차 모임에서의 방문객 초대
2. 우리나라의 방문예절
1) 방문 시간
2) 방문의 에티켓
3) 방문 시 선물예절
3. 다른 나라들의 초대예절
1) 일본
2) 미국
3) 아랍
4. 다른 나라들의 방문예절
1) 미국
① 큰 차 모임에서의 방문객 초대
많은 사람이 모이는 차 문화 행사 및 차 잔치, 국제 차 교류 모임, 창립기념 모임, 발표회 등의 모임이다.
모든 일이 다 그러하듯이 자기 형편에 알맞게 준비해야 할 것이며, 행사의 화려함이나 형식보다는 내용이 알차야 한다. 또한 초대 손님을 편안하게 맞이하고 거부감 없는 방문이 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며, 장소는 호화로운 호텔이나 연회장보다는 고궁이나 공공회관, 문화회관 등을 이용하는 것이 우리나라 실정과 차의 정신에 부합된다고 하겠다.
초청장은 10~15일 전에 받을 수 있게 보내며 시작 시간과 끝나는 시간, 행사장 약도, 전화번호, 자동차 주차 여건 등 짜임새 있는 계획을 세워야하고 도움을 청할 사람에겐 사전에 미리 약속을 해둔다. 가끔 차 모임 초청장을 받았을 때 회비가 적혀있는 것을 볼 수가 있는데 이것은 우리의 전통적인 관습에는 없었던 일이며 초대 손님에 대한 결례이다. 바쁜 생활과 복잡한 교통사정 속에서 참석한 것에 고맙게 생각해야 하거늘 하물며 회비까지 지참하라는 야박한 인심은 다심(茶心)이 아닌 것이다
손님을 맞이할 때는 출입 문전에서 반갑게 인사하며 맞이한다.
방명록에 서명을 부탁한다.
코트나 소지품(귀중품 아닌) 놓을 곳을 안내한다.
안내하는 사람은 손님의 앞에 서서 자리를 안내한다.
행사 내용과 진행 유인물이 있으면 미리 배부한다.
행사장의 기온을 잘 살펴 쾌적한 분위기가 되게 배려한다.
행사 내용에 따라 다소 차이는 있지만 간단한 다연(茶宴)과 작은 선물을 준비하는 것이 좋다.
② 작은 차 모임에서의 방문객 초대
차를 즐기는 사람들의 작은 모임이다.
햇차가 나왔을 때, 좋은 차가 생겼을 때, 공경하는 분을 초청할 때, 차를 즐기는 사람들과 만나고 싶을 때 집으로 초대하는 차 모임이다.
계절에 따라 실내에서 혹은 뜰에서 다담(茶談)을 나누며 차의 멋, 고아한 향, 청아한 색, 감미로운 맛에 취해본다.
이른 봄 송화 가루 따온 것으로 다식을 만들고, 우려 마시고 난 차 잎 모은 것으로 차음식도 만들어 즐거운 시간을 가지는 것이다.
나날이 바쁜 생활에 쫓기다 보면 본의 아니게 가족이나 친척 혹은 이웃이나 동료 간에 만나는 기회가 적어져서 서로의 마음이 점점 멀어져 간다.
아무리 어려운 여건이지만 최소한의 경비와 시간이 허락하는 한 초대하고 초대받는 차 모임의 자리가 가끔 마련되어 차를 마시며 간직했던 이야기를 나누고 정신적 여유를 갖는 것이
1. 우리나라의 초대예절 :
http://kin.naver.com/qna/detail.nhn?d1id=6&dirId=6130203&docId=25034742&qb=7Jqw66as64KY65287J2YIOy0iOuMgOyYiOygiA==&enc=utf8§ion=kin&rank=16&sort=0&spq=0
2. 우리나라의 방문예절 :
http://kin.naver.com/open100/detail.nhn?d1id=6&dirId=6130203&docId=159303&qb=7ZWc6rWt7J2YIOuwqeusuOyYiOygiA==&enc=utf8§ion=kin&rank=4&sort=0&spq=0&pid=fJNQZloi5UCssan/nPKsss--357271&sid=S7ced@wDt0sAAA7nN2Y
3. 다른 나라의 초대예절 : 일본, 아랍, 미국 순
먼나라 이웃나라 일본편 참고자료
http://kin.naver.com/qna/detail.nhn?d1id=13&dirId=13040101&docId=37105771&qb=7Jqw66as64KY65287J2YIOy0iOuMgOyYiOygiA==&enc=utf8§ion=kin&rank=19&sort=0&spq=0
아랍사회와문화 (부산외국어대학출판부-하병주)
http://www.nypie.com/main/index.php
4. 다른 나라의 방문예절 :
네이버블로그 : 미국에서의 예절|작성자 오봉산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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