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가정에서의 방문객 초대
2) 사무실에서의 방문객 초대
3) 차 모임에서의 방문객 초대
2. 우리나라의 방문예절
1) 방문 시 시간 에티켓
2) 일반관례로서의 방문
3) 방문 시 선물예절
3. 다른 나라들의 초대예절
1) 일본
2) 아랍
4. 다른 나라들의 방문예절
1) 미국
-응접실로 안내하여 담당자를 연결해 준다.
- 안내할 때는 손님보다 이 삼보 가량 비스듬히 앞서서 안내한다.
- 응접실에 들어갈 때는 노크를 하고 잠시 기다렸다가 들어간다.
- 문이 밖으로 열게 되어 있는 경우.
안내인은 문을 열고 손님을 먼저 모신다.
- 문이 안으로 미는 경우.
안내인이 먼저 들어가 손님을 모신다. 자리에 앉아 인사가 끝나면 차를 권한다.
-손님이 여러 사람일 경우 직급이 높은 사람부터 드린다.
-더 직급이 높은지 잘 모를 때는 응대하는 사람에게 살짝 눈으로 도움을 요청한다. 그것이 잘 되지 않을 때는 상석에서부터 드린다.
- 차 쟁반은 한쪽에 놓고 두 손으로 차를 놓는데 쟁반을 놓을 곳이 적당하지 않을 때는 왼손에 쟁반을 들고 오른손으로 차를 놓는다.
차가 모두 나오면 응대하는 사람은 “드세요.”라고 권하며 함께 마신다.
과자나 케익이 있을 경우 케익을 왼쪽, 차를 오른쪽에 놓는다.
차를 대접할 때 손잡이가 왼쪽으로 가고 스푼은 찻잔의 앞쪽에 놓는다.
1) 일본
-우리나라와 일본의 초대예절 차이점
일본사람은 남을 집에 초대하는 경우가 거의 없다고 한다.
친구와 헤어지면서 '언제 우리 집에 한번 와'라고 했다면, 그건 그냥 인 사치레일 뿐이다.
거기다 대고 '언제가 좋은데?'하고 물으면 그 친구는 엄청 당황하고 기분 이 나쁘다. 만약에 '몇 월 며칠 몇 시 쯤에 우리 집에 한번 와'라고 했다면 그건 진짜 초대를 하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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