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영화감상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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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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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러시아영화감상평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전함 포템킨

문화와 예술의 도시 상트페테르부르크

수만명 목숨 희생 … 사회주의 혁명 출발점

아름다운 도시 상트페테르부르크

쉽게 못 가지만 가보지 않으면 평생 후회

체르니셰프스키의 "무엇을 할 것인가"

경제적 불평등이 남녀불평등의 근원

코카서스의 죄수

루나파파

안나 카레니나

러브 오브 시베리아

나이트 워치

본문내용
전함 포템킨

영화의 배경은 1905년 제정 러시아 시대이고, 당시 제정 러시아 함대의 기함이던 전함 포템킨호의 수병들의 반란과 그 수병들에게 공감하여 시위를 일으킨 민중들을 짜르 군대가 학살한 유명한 '오뎃사 학살 사건'이 주요 내용이다. 이런 내용 이외에 요즘의 영화에서는 보편화되어버린 '몽타쥬'라는 편집 기법을 바로 이 에이젠스타인 감독에 의해 첫 선을 보였고 완성되었다는 점에서 영화사에 획을 긋는 작품으로 평가되는 것이다. 에이젠스타인은 바로 이러한 점과 그의 영화에 대한 끝없는 탐구열로 인해 영화학도라면 반드시 거치고 연구해야할 중요 감독으로 지명된다. 에이젠스타인은 한때는 소련 최고의 영예인 문화 영웅 훈장까지도 받았지만 스탈린 치하에서는 그의 영화 이론 때문에 많은 박해를 받기도 한 감독이다. 한동안 국내에서도 그의 이론 및 작품이 금지되기도 했다. 또 이 영화는 영국에서도 1952년에 가서 정치적 금지가 풀림에 따라 상영되었다.

에이젠슈쩨인, 푸도푸킨, 도브첸코 등의 극영화와 메르토프의 실험적 다큐멘타리가 속속 발표되면서 1920년대의 소련 영화는 그 전성기를 맞이한다. 이 시기에는 대중들이 영화라는 새로운 예술에 열광하며 이들 젊은 작가들에게 지지를 보내는 한편, 부르조아 예술에 대항하는 사회주의적 예술양식으로써 영화의 본보기를 찾으려는 다양한 시도가 이루어졌다.

1905년 일어났던 제1차 혁명 2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만들어진 이 영화는, 불과 27세였던 에이젠 슈쩨인이, 당시 소련연방 중앙 집행위원회의 '1905년 혁명기념위원회' 아가쟈노바 슈트코의 시나리오(1905년) 연출을 맡게 됨으로써 인연은 시작되었다. 그해 7월에 을 포템킨호의 봉기에 중점을 두는 것으로 전환, 각색하여 만든 것이 바로 이다. 이 영화는 한 사건을 기록한 다큐멘터리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드라마이며 연극 구조처럼 보이는 5막으로 나뉘어져 있다.

이 영화의 절정은 오뎃사 계단의 시민 학살 장면이다. 계단 위에서 반란군에 환호하는 시민들, 그러나 돌연 짜르의 진압군이 나타나고, 시민들은 혼비백산하여 흐트러진다. 일렬로 다가오는 진압군과 도망가는 시민들을 에이젠슈쩨인은 그 유명한 몽타쥬 기법으로 대비시켰다. 에이젠 슈쩨인은 영화의 리얼리티를 위해 직업 배우의 연기가 아닌 진짜 수병들과 오뎃사 시민들을 영화에 출연시켜 또다른 생동감을 준다.

특히 가장 흥미로웠던 부분은 브라이언 드팔마 감독의 언터치어블에서 열차역 사내에서 유모차가 굴러 내려가는 장면은 이 전함포템킨에서 차용된 부분이란 것을 알 수 있었다. 이것을 오마쥬라고 하는데 명작에 존경을 표하는 의미에서 차용한다고 한다.








문화와 예술의 도시 상트페테르부르크

피의제국 러시아를 보고 표트르대제가 세운 상트페테르부르크라는 도시가 알고 싶어졌다.
사람 뼈위에 세워진도시 하지만 너무도 아름다운 도시 역설적인 상트페테르부르크..
누가 그랬던가. 이 도시를 알게 되는 것은 하나의 기적과 같다고. 북위 60도에 위치해 있으며, 아름다운 핀란드만에 맞닿은 이 도시에는 한여름 내내 해가 지지 않는 백야(白夜)가 계속된다. 지금으로부터 꼭 300년 전 네바강 삼각주의 늪과 섬에 지어진 이 ‘물 위의 도시’는 이제 도시 전체가 유네스코가 정한 세계 문화유산이다.

‘상트페테르부르크(Sankt Peterburg)’, 우리에겐 옛 소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