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팁의 개념 및 역사
2. 봉사료의 개념 및 역사
3. 팁과 봉사료에 대한 인식
본론
1. 팁(Tip)
(1) 우리나라의 팁 문화
(2) 미국의 팁 문화
상황에 따라 다른 팁의 양
미국 ‘스타벅스’사례
2. 봉사료
(1) 국내 봉사료 제도
(2) 봉사료를 받는 외식업체
결론
1. 팁과 봉사료의 장,단점
2. 나아가야 할 방향
참고문헌
총 설문 인원 중 ‘팁과 봉사료에 대해 알고 있는가?’라는 질문에 64% 정도가 어느 정도는 알고 있다고 대답해 주었고, 잘 알고 있다는 답변을 포함하면 76% 나 되었다. 이에 반해 아직까지 잘 모르고 있다고 대답은 인원이 24% 정도였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팁에 대하여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팁 제공 유무를 물었을 때 38%만이 팁을 제공해본 경험이 있다고 대답해주었다. 이마저도 설문 조사를 실시한 30대, 40대 이상에서 팁을 제공한 경험이 있다는 대답이 대부분이었다. 30대, 40대는 20대보다 고급 레스토랑이나 호텔을 방문할 기회가 높기 때문이다.
팁을 제공하는 사람들의 평균 금액은 1만원~2만원 사이가 50%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고 5천원~1만원 사이가 31%, 1천원~5천원 사이가 19%로 가장 적은 비중을 차지하였다.
반면에 팁을 제공해본 적 없는 사람들에게 만약 팁을 제공 하면 얼마를 제공 할 것이냐고 물었을 때 52%나 되는 인원이 1천원~5천원을 지불 하겠다고 대답 해주었고, 35%가 5천원~1만원, 13%가 1만원~2만원을 지불하겠다고 하였다. 팁 지불 유경험자의 대부분은 30, 40대였고 팁 지불 무경험자의 대부분은 20대인 것으로 미루어볼 때, 경제력의 차이로 인한 결과로 여겨진다.
팁 제공 원인에 대해 물었을 때 63%의 인원이 종업원의 서비스를 보고 팁을 제공 할 것이라고 대답하였고 19%가 전반적 분위기, 17%가 요리의 질을 보고 팁을 제공 한다고 하였다.
종업원의 서비스. 즉, 자신이 대접받고 있다는 느낌을 그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기타 1%의 의견은 자기 과시용으로 팁을 제공한다는 의견도 나왔다.
외식 업체가 봉사료를 받고 있는 것을 알고 있는가라는 질문에, 56%가 ‘알고 있다’고 대답하였고, 44%가 ‘모르고 있다’고 대답하였다. 그리고 봉사료 에 대한 생각을 물었을 때 무려 48%가 ‘관심 없다’고 대답 하였고 30%가 ‘적절하다’, 19%가 ‘부적절 하다’, 3%정도가 ‘불쾌하다’고 나왔다.
48%의 ‘관심 없다’는 대답은 사실 20대가 봉사료를 받지 않는 평준화된 식당 등에 감으로 인해서 봉사료를 직접 몸으로 체감 해본 적이 없기 때문이다. ‘부적절하다’를 비롯하여 3%의 ‘불쾌하다’ 는 답변에서는 봉사료를 낸 만큼의 질적인 서비스를 받지 못했다고 생각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봉사료를 낼 때 식사 금액의 몇%가 적당한 가격인 가를 물었을 때 62%의 많은 사람이 식사금액의 5%가 적당한 봉사료 수준이라고 말해 주었고, 설문 참가자의 35%는 10%의 봉사료를 제공 해야 한다고 대답해 주었다. 봉사료는 팁과는 달리 자신이 한 외식 업체에서 외식을 하면 자신의 의사에 상관없이 내야 한다는 특성을 지니기 때문에 가장적은 5%를 선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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