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 전략] LG패션-HAZZYS 기업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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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마케팅 전략] LG패션-HAZZYS 기업분석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Ⅰ. 브랜드 소개
1. about Hazzys
2. 제품 정보
3. 제공 서비스
4. 현 브랜드의 마케팅 및 전략
Ⅱ. 환경 분석
1. 외부 환경
2. 내부 환경
Ⅲ. SWOT 분석
1. SWOT 분석
2. SWOT 분석의 전략적 대안
Ⅳ. STP 전략
1. Segmentation
2. Targeting
3. Positioning
Ⅴ. 4P 마케팅 믹스
1. Product
2. Price
3. Place
4. Promotion
Ⅵ. 비판적 대안 제시
1. 온라인 시장을 겨냥한 독립적 쇼핑몰 운영
2. 혁신적인 홍보 전략
3. 서브 브랜드의 출시
4. 감성 마케팅

본문내용
라. 위기(T)
(1) 강력한 시장선도자 존재 ( & 경쟁사의 공격적 마케팅)


2006년 1월부터 11월까지 주요 백화점 15개점을 기준으로 10위권 매출을 분석한 결과 ‘빈폴’과 ‘폴로’가 전 매장에서 1~2위를 차지한 가운데 ‘라코스테’가 3위 자리를 차지했다. 또한 ‘빈폴’과 ‘폴로’의 매출이 롯데 본점 43%, 잠실점 49%, 부산점 41%, 현대 본점 51%, 무역점 46% 등 절반을 차지하고 있다.
이처럼 빈폴과 폴로의 강력한 입지는 ‘Hazzys'의 위기로 볼 수 있다.
특히, 빈폴은 롯데 본점, 잠실점, 부산점 등 롯데 3개 상위권 점포에서 월평균 3억1,900만원, 15개점에서 월평균 1억9,000만원의 매출을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빈폴의 마케팅에서 비롯된 것이기도 하는데, 폴로가 후원하는 ‘폴로’와 다른 ‘요트’경기를 후원하여 고급 이미지를 구축하고 노세일 정책으로 신뢰감을 조성하였다. 게다가 뉴욕, 밀라노, 도쿄 등 패션 선진국에 디자인 센터를 두어 세계 패션경향을 신속히 파악하고 매년 선진제품과의 비교 전시화 함으로서 유명브랜드의 장점을 벤치마킹하고 있다. 얼마 전에는 기네스펠트로와 다니엘 헤니를 광고에 기용하여 광고 효과를 보았다.
‘폴로’는 현대 본점과 무역점, 신세계 본점과 강남점 등 강남권 매장에서 1위 자리에 올랐다. 특히 현대 본점 22억6,000만원, 무역점 27억3,200만원, 신세계 본점 5억4,700만원, 강남점 30억3,600만원의 매출로 2위 ‘빈폴’과의 격차를 벌였다.
폴로는 ‘폴로’를 후원하여 빈폴과 마찬가지로 고급화 이미지를 가지고 있으며 국제적 브랜드로써 해외 유명인들의 폴로 착용은 하나의 마케팅 효과로 작용하고 있다.

(2) 수입 브릿지 소비 확대에 따른 국내 수요 감소 우려
- 상반기 패션시장은 일부 복종을 제외하고 힘든 고난의 시기를 겪었다.
반면 수입 브릿지 시장이 두각을 나타냈다. 아직 수입 브릿지에 대한 정의는 명확하지 않다. 명품 대비 트렌드에 민감한 브랜드 특성 상 컨템포러리 브랜드라고 불리기도 한다.
수입 브릿지 시장은 2002년 한일 월드컵 이후 대두된 인터내셔널리즘과 소비 합리화, 개인주의 등 정서적, 문화적 변화의 연장선상에서 시작돼 점차 그 세력을 확대해 왔다. 수입 브릿지 존이 매스티지(대중명품) 열풍으로 주목받기 시작한 이래 약 5년간 꾸준한 신장세를 보이고 있는 것이다.
수입브랜드가 과거 강남 및 주요 상권에서 벗어나지 못했던데 반해 지난 상반기 현대 울산점과 중동점, 갤러리아 타임월드점에 진출하는 등 채널을 넓혀가고 있으며 수입 브릿지 시장 규모는 약 3000억원 정도로 크게 증가했다.
현재 수입브릿지 존을 형성하고 있는 브랜드로는 ‘바네사브루노’, ‘질스튜어트’,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