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론] 기독교 성경속의 성

 1  [종교론] 기독교 성경속의 성-1
 2  [종교론] 기독교 성경속의 성-2
 3  [종교론] 기독교 성경속의 성-3
 4  [종교론] 기독교 성경속의 성-4
 5  [종교론] 기독교 성경속의 성-5
 6  [종교론] 기독교 성경속의 성-6
 7  [종교론] 기독교 성경속의 성-7
 8  [종교론] 기독교 성경속의 성-8
 9  [종교론] 기독교 성경속의 성-9
※ 미리보기 이미지는 최대 20페이지까지만 지원합니다.
  • 분야
  • 등록일
  • 페이지/형식
  • 구매가격
  • 적립금
다운로드  네이버 로그인
소개글
[종교론] 기독교 성경속의 성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성경에서 본 성(SEX)

(1) 하나님의 아이디어에 의해 창조된 ‘성’

(2) 성경에 나타난 ‘성’

(3) 성을 주신 하나님의 목적

(4) 성에 대한 하나님의 10가지 기본 원리

(5) 성, 너무나도 중요한 성


본문내용
2) 성경에서 성행위를 금지하는 목적은 항상 보호에 초점을 두고 있다(고전 6:13).
따라서 절대 결혼 안에서 맛볼 수 있는 만족과 즐거움은 당연히 누릴 수 있는 권리이다. 하나님께서 주신 선물을 바로 쓰고 즐겨 쓰면 하나님께 기쁨이 되는 것이다. 육체관계는 결코 더러운 것이 아니다(창 1:31, 아 7:1-9).
3) 자신의 몸에 대한 권리는 배우자에게 있다. 따라서 성은 나 자신의 만족을 위해서라기 보다는 철저하게 배우자를 위해 존재하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성생활은 결혼 생활에서 가장 희생적인 부분이어야 하고, 배우자를 즐겁게 해 주고자 하는 동기가 있어야 한다.
고린도전서 7장 3-4절 말씀을 통한 사도 바울의 권고를 유의할 필요가 있다. 그래서 ‘내 아내는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선물인데도 불구하고 자기 것인양 손도 못 대게 한다’라는 불평이 나와서는 안되는 것이다. 성은 결코 스스로는 채울 수가 없는 상호 의존적인 것이다. ‘그대가 원하신다면 언제든지’라는 마음의 자세가 필요하다. 또 배우자가 아니면 어떠한 사람도 채워 줄 수가 없는 것이기에 서로를 섬기는 도구로서 사용되어져야 한다. 배우자의 성적인 욕구를 만족시키는 것은 나의 의무임을 깨달아야 한다. 이를 거부하는 것은 배우자의 외도(外道)를 강요하는 것이나 다름없다.
4) 부부간의 육체 관계에 제한은 없다. ‘두 사람에게 아무런 해가 되지 않고 제 3자를 끌어들이지 않는 한 부부가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해도 좋다’는 한 현인의 가르침을 상기할 필요가 있다. 따라서 서로가 사랑을 표현하는 어떤 방법이라도 하나님 보시기에 올바르고 아름다운 것이라고 생각하고 제한없이 즐거움을 누릴 필요가 있다.
성경에서 금하는 성적 행위는 다음과 같은 것이 있다(린다 딜로우).
* 음행 ; 계모와 동침하는 것(고전 5:1), 창녀와의 성교(고전 6:13),
혼외정사(고전 7:2, 살전 4:3), 간음(마 5:32)
* 간음 ; 결혼하지 않은 사람과 동침하는 것(마 5:28).
* 동성연애 ; 레 18:22, 20:13, 롬 1:27, 고전 6:9
* 불순과 방탕 ; 처녀성을 잃어버리거나, 세속적 또는 이방인의 생활 양식에 따라 살게 됨으로써 더럽혀지는 것을 의미함(고후 7:1, 계 22:11).
* 혼음 ; 다른 부부들과의 혼음은 더 이상 고려의 여지가 없다.
* 매춘 행위 ; 성을 위해 돈을 지불하는 것.
* 음담패설 ; 부부 사이에 주고 받는 성에 대한 유머가 아닌 여타의 속된 말들 (엡 4:29, 5:4)
* 근친상간 ; 레 18:7-18, 20:11-21
* 남색(男色) ; 오랄 섹스로 생각하는 것은 오해이다.
성경은 동성연애, 성전에서의 매춘 행위를 가르킨다.
5) 창조적이고 자발적이어야 한다. 배우자에게 신선하고 자극적인 방법으로 성적인
만족을 주어야 할 필요가 있다.
‘남편들은 생활하는 데는 현모양처를 원하나 침실에서는 요부를 원한다’는 옛말을
기억할 필요가 있다. ‘아내가 남편에게 능숙하고 창의력 있는 파트너가 되는 것은
성경적으로도 합당한 것이다’(요셉 딜로우, ‘성에 대한 솔로몬의 지혜’에서).
6) 성관계는 다른 목적을 위한 수단이지 성이 목적 그 자체일 수는 없다.
자칫 잘못하면 ‘성 숭배’에 빠질 우려가 있다. ‘성’을 사용함으로써 하나님을 더욱
사랑하고 가정의 평화를 이루게 하는데 더 큰 이유를 두어야 한다. 따라서 ‘성’에
대한 하나님의 가르침을 벗어날 때 하나님과의 화평도 깨어지고 배우자와의 화평도
금이 가게 된다.
7) 기도할 틈을 얻기 위한 목적 이외에는 분방해서는 안된다. ‘서로 분방하지 말라.
다만 기도할 틈을 얻기 위하여 합의상 얼마 동안은 하되 다시 합하라. 이는 너희의
절제 못함을 인하여 사단으로 너희를 시험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라’(고전 7:5).
분방도 버릇이 된다. 자꾸 분방하다 보면 배우자가 곁에 있는 것 자체가 싫어지게
된다. 옆에 누가 있으면 잠 못 자는 버릇이 그래서 생긴다. 이유와 핑계는 없다.
절대 분방하지 말라.
8) 배우자를 조건 없이 받아들이라. 배우자의 성 욕구를 거절하지 말라.
성관계에는 어떠한 경우라도 ‘...하지 않는 한 나는 당신과 관계를 갖지 않을 것’
이라고 하는 성적인 흥정이 있어서는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