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 또는 지옥에 관한 설교 요약 및 느낀 점 감상문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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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천국 또는 지옥에 관한 설교 요약 및 느낀 점 감상문5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오늘날 지옥을 부인하는 사람들은 많다. 하지만 아무리 지옥이 없다고해도 지옥, 천당을 있다고 생각한다. 예를 들어, 나쁜 사람이 죽으면 잘죽었다고 죽어도 천당못갈거라고 하고 존경하고 대단하신 분이 돌아가시면 어째서 벌써 돌아가셨지라고 하며 좋은 곳 가실거라고 자연스레 내뱉게 된다. 유신론자뿐 만 아니라 무신론자까지 자연스럽게 내뱉는 말이다.
또한 예수가 아닌 다른 신을 믿었던 사람들조차 천당과 지옥을 깨닭게 되면서 예수를 믿고 기독교로 종교를 바꾸게 된다. 대표적인 예로 미얀마의 파울구가 있다. 제작년에 실제로 잇었던 일이다. 파울구라는 불교승려가 죽어서 다시 살아나는 일이 있었다. 파울구는 죽어서 지옥엘 가게 되었는데, 지옥에서 유명한 혁명가와 스승과 부처를 보았다고 한다. 그래서 어째서 저 유명한 사람들이 지옥에 있냐고 지옥 문지기에게 물어보았다. 문지기는 예수를 안믿었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래서 파울구는 다시 살아나 종교를 기독교로 바꾸게되었다. 이러한 실화를 통해 사람은 선하냐 악하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예수그리스도가 나의 구주가 되어 구원을 받았냐가 중요한 것이다.
지옥과 천당, 즉 사후세계가 있다는 증거가 여기 또하나 있다. 평소에 사람들을 돕고 살았지만 씀씀이가 인색했던 권사님이 죽었다 살아났다고 한다. 죽어서 천국에 갔는데, 권사님의 이름이 걸린 문패가 있어 집을 확인하러 갔다고 한다. 주변의 집들은 아주 웅장했지만 권사님의 집만은 아주 초라하기만 했다. 교회에 대한 물질적 씀씀이가 적어서 집이 매우 작았던 것이다. 다시 살아난 뒤엔 많은 땅을 북한사람 선교를 위해서 기부하시고 떠났다고 한다.
오직 성경만이 사후세계, 인간의 인생, 천지창조 등을 분명히 말하고 있다. 바로 성경이 역사다. 역사속의 많은 무신론자들조차 결국엔 죽음에 임박할 때엔 기독교를 지지하며 죽었다. 지옥은 영원히 꺼지지 않는 불모제와 같다. 모세는 율법의 상징이며, 하나님의 믿음이다.
지옥을 피할 수 있는 길은 오직하나다. 오직 예수를 믿는 길이다.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길이다.
설교 느낀점
이태원 목사님 말대로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천당과 지옥을 부인하고 있지만 은연중에 믿고 있는 것은 변하지 않는 사실이다. 나 또한 무신론자이지만 최근에 돌아가신 할머니가 좋은 곳으로 가셨다고 믿고 있다. 데카르트의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 한다’라는 유명한 명언에 따르면 우리는 천국과 지옥을 의식하고 있기 때문에 실제로 신은 물론이고 천당과 지옥은 존재한다고 인식하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내가 설교의 모든 내용을 찬성하고 받아들이는 것은 아니다. 권사님께서 죽었다가 살아 돌아오시면서 천국에 있는 자신의 집을 보았다고 하셨는데, 어떤 사람의 집의 지붕은 엄청 높고, 자신의 집은 지붕이 엄청 낮아 들어 갈수가 없다고 하셨다. 아무리 일생에서 헌금의 액수가 달랐다 하여도 즉, 천당에도 빈부의 격차가 있고, 사회에 숨어있는 사회계급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우리가 기본적으로 생각하는 천국이란 보통 우리의 일상생활과는 달리 계급사회와 빈부격차는 물론이며 근심걱정, 스트레스 없이 평온한 삶을 살게 해줄 환경을 생각한다. 하지만 권사님의 말에 따르면 우리가 생각하는 천국과 실제천국이 조금은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리고 성경이 역사며, 천지창조를 분명히 말하고 있다고 설교하셨다. 하지만 천지창조는 아직 검증되지 않은 이론이다. 오늘날까지 우주만물의 출발점에 대한 창조론과 진화론의 연구와 분석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창조론도 우주만물이 어떤 신적존재 행위에 의해 만들어졌다고 하는 종교론이고, 진화론은 생물은 단순한 것에서 복잡한 것으로 진화하며, 생존경쟁에서 승리한 것은 살아남고, 그렇지 못한 것은 도태된다는 삭설이다. 며칠 전에는 진화론을 믿는 사람들이 창조론을 믿는 사람보다 앞섰고, 아직도 미국에선 진화론과 창조론에 대한 판결이 끊이질 않고 있다. 연구를 통해 창조론이 진실이라고 밝혀진다면, 유신론자가 매우 많아질 뿐만 아니라 천국과 지옥을 믿게 되어 지금보단 매우 안정적인 사회가 형성될 거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