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학] 공정무역과 착한커피
공정무역과 착한커피
1.공정무역
(1)공정무역의 정의
(2)공정무역의 배경
2.착한커피와 나쁜커피
(1)착한커피의 의미
(2)나쁜커피의 의미
3.착한커피와 나쁜커피의 유통 마진과 생산자 후생
(1)착한커피의 유통마진과 생산자 후생
(2)나쁜커피의 유통마진과 생산자 후생
4.착한커피의 소비자 후생
(1)착한커피의 소비자 후생
5.왜 공정무역인가?
(1)착한커피의 의미
①다국적 커피 회사들의 제 3국 농민들에 대한 부당한 착취의 고리를 끊고 생산지
농민들에게 정당한 노동의 대가를 지불하자는 ‘공정무역’의 모토아래 판매되는 커피
②커피는 석유 다음으로 교역량이 많음→ 세계적으로 한해 600억 달러치가 팔림
⇒그러나 커피콩을 생산하는 케냐, 과테말라, 브라질, 인도네시아 등의 농민들은 원두
1파운드(커피 4.5 잔을 만들 수 있는 양)에 평균 약 60센트(약580원) 받음
⇒나머지 이윤은 다국적 기업(가공·판매업자와 중간상인)
③이러한 문제에 주목한 유럽과 미국의 시민 단체들 30여 년 전부터 커피 생산자
조합과 직접 계약을 맺어 정당한 대가를 지불하고 사온 공정무역 커피 판매 시작
(2)나쁜커피의 의미
①무역에서 일방만이 이익을 얻는 `나쁜 무역`을 통해 거래된 커피
②다국적 커피업체와 중간상인들의 과도한 이익 추구→ 원두 가격 지속적인 하락으로 인한 커피 값 폭락⇒ 커피 생산 농가 빈곤의 고리 끊을 수 없음 그러나 서구의 다국적 대기업들은 나날이 부유해짐
③소비자에게는 여전히 비싼 가격의 커피
3.착한커피와 나쁜커피의 유통 마진과 생산자 후생
(1)착한커피의 유통마진과 생산자 후생
①유럽과 미국의 시민단체의 공정무역에 의해 판매되는 커피는 일반 커피 가격의 두 배 에 이르는 1파운드당 최소 1달러 26센트(약 1210원)
→농민들이 아이들을 학교에 보낼 수 있고 열대우림 파괴하지 않는 친환경 농법사용
가능한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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