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문화] 일본만화와 일본의 대중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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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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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일본만화는 일본 출판시장에서 큰 비율을 차지하고 있다. 2008년 일본만화는 잡지와 단행본을 합쳐 약 12억 2841권이 1년에 출간되었는데 이는 전체 출판의 판매부수에서 36.7%를 차지했다. 판매금액으로는 22.4%에 달하는 비율이다. 일본만화의 전성기였던 1995년 만화잡지 판매부수 수익은 3,357억 엔이며, 단행본의 판매수익은 2,500억 엔이었다. 그 이후 인기 만화들의 연재가 끝나면서 만화잡지 판매부수는 떨어지기 시작했으며 결국 만화잡지와 단행본의 판매가 역전되는 사태가 벌어졌다. 2008년에는 만화잡지가 2,111억 엔, 단행본이 2,400억 엔 정도의 판매수익을 거두게 된다.
세계만화시장 규모는 2003년 이래 10% 가량 증가하였고, 전통적으로 일본만화 내수시장이 세계시장의 60~70% 정도를 차지하는 구도이다. 만화의 최대 시장인 일본 내수시장은 점차적으로 감소를 보이고 있으나, 일본만화가 세계로 진출하면서 현지에서 새로운 시장을 창출하며 이를 보완하고 있다. 일본만화가 일본외의 지역에서 점유하는 비율까지 포함한다면 일본만화의 세계시장 점유율은 약 70% 이상이라고 할 수 있다. 미국에서도 vis media사가 소년점프를 그대로 수입하여 번역본으로 내놓고 있으며 독일에서도 애니매니아라는 일본 만화잡지를 수입하여 번역한 뒤 출간하고 있다.
우리나라와는 다르게 만화잡지가 아직도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일본에서는 다양한 만화잡지들이 존재한다. 그 중에서도 어린이들이 주 타깃인 ‘코로코로 코믹’, 일본 만화 잡지에서 가장 영향력이 강한 ‘주간 소년 점프’, 초등학교․중학교 여학생들을 대상으로 발행되는 ‘나카요시’ 세 종류의 잡지를 살펴보도록 하겠다. ‘코로코로 코믹’은 어린이들을 위한 잡지로 거의 포켓몬스터가 주 내용이며, ‘주간 소년 점프’는 소년만화가 주 내용으로 굉장히 인기 있는 잡지이다. ‘나카요시’는 어린 초,중학교 여학생
참고문헌
이현석「일본만화시장의 동향에 대해서」, , 2008.

박태견,『저패니메이션이 세상을 지배하는 이유』, 길벗, 1996.
정현숙,『일본만화의 사회학』, 문학과 지성사, 2004.

시미즈 이사오,『일본 만화의 역사』, 신한미디어, 1991.
프레드릭L.쇼트, 김장호, 박성식 옮김,『이것이 일본 만화다!』,다섯수레, 19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