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사회와 스포츠] 디에고 마라도나-영웅과 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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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현대사회와 스포츠] 디에고 마라도나-영웅과 사건사고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약력(Profile)
아르헨티나의 상황(포클랜드 전쟁)
영웅이란
마라도나는 어떻게 영웅이 되었나?
The goal of the century
Not 핸들링파울. 신의 손!!!
영웅의 그림자- ‘마약에 취해 공찼다’
영웅의 그림자 - 공기총 난사
영웅의 그림자 - 여자문제
영웅과 그림자
선수가 아닌 감독으로
한국과 같은 조

마무리
토론 거리
본문내용
1960년 10월 30일 출생
1977~1994 아르헨티나 국가대표
1976~ 81 아르헨티노스 주니어스 (아르헨티나)
1981~82 보카 주니어스 (아르헨티나)
1982~84 FC 바르셀로나 (스페인) (이적료 60억)
1984~91 SSC 나폴리 (이탈리아) (100억)
1992 ~93 세비야 FC (스페인)
1993~94 뉴웰스 올드 보이스 (아르헨티나)
1994 만디유 데 코리엔테스 감독 (아르헨티나)
1995 레이싱 클럽 데 아베야네다 감독 (아르헨티나)
1995~97 보카 주니어스 선수(아르헨티나)
2004 아테네 올림픽 성화 봉송 주자
2005 부에노스 아이레스 채널 13 'La noche del 10' TV쇼 진행자
2008~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


포클랜드 섬 - 잉글랜드령
아르헨티나 군부정부의 정치적 전략 ‘전쟁’
1982년 포클랜드’회복’선언, 침공
국력을 총동원하나 패배, 심각한 경제위기 초래
1983년 IMF지원, 인플레이션 위기.

수차례의 경제위기로 상처 받은 국민들의 정서를 달래주는 위안 거리 – 축구
축구는 아르헨티나 민중의 낙.특히 포클랜드 땅을 무단 점령하고 있는 영국에 대한 증오그 안에서 86년 월드컵 영국과의 8강전은 가상의 전쟁


이 경기에 대해 그는“영국 놈들에게 한 방 먹이고, 지갑을 훔쳐 튄 것 같은 기분”이라며 통쾌함을 숨기지 않는다.
1982년부터 시작된 영국과의 전쟁에서 패한 아르헨티나 국민들은 국력에 막대한 손해를 입게 된다. 가난한 삶이 끊이지 않는 생활을 이어간 그들에게 신의손 사건은 일반적인 골보다 더욱더 짜릿한 쾌감


축구스타와 이혼 "바람! 잘 날 기대하지마~“ 일간스포츠 2003.11.20 11:29
▲베컴 정신 차려
최근 마라도나는 베컴를 향해 "너무 여자에게 쥐어 살아 축구가 늘지 않는다"며 직격탄을 날렸다. 빅토리아에게 꼼짝 못하는 베컴의 애처가 성향이 마음에 내키지 않았던 모양이다. 마약,도박,여자 문제가 끊이지 않았던 마라도나는 클라우디아 비야파네와도 지난 3월 이혼했다. 얼마 전 쿠바에서 새로운 여자친구와 데이트를 즐기던 마라도나에게 아르헨티나 법원은 전처인 비야파네에게 자녀 양육비를 제공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구금 명령을 내리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