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형태론의 개념
2. 문법형태소의 발달
3. 한국어의 문법 형태소의 발달
분리 불안장애(seprartion anxiety disorder)
1. 개념과 주요특징
2. 역학
3. 병인론적 견해
4. 진단
< 참 고 자 료 >
- 문법형태소는 어휘형태소들보다 늦게 습득되는 경향이 있으며, 일반적으로 한 낱말 시기를 지나 낱말 조합기에 이르러 발달하기 시작한다.
- Brown(1973)의 연구에 의하면 MLU가 2.0~2.5가 될 때 문법형태소가 습득된다고 한다.
- Berko(1958)의 연구에서는 영어를 사용하는 아동들의 경우 최소한 4세 이상이 되어야 문법 형태소를 새로운 낱말에 적절하게 사용할 수 있고, 문법형태소의 오류가 7세까지도 계속해서 나타났다고 한다.
- Pinker(1984)는 아동들은 문법형태소 습득 초기에는 어간과 접사를 하나의 통합적인 단위로 습득한 후에 어간과 접사의 분리가 가능해짐으로써 적절한 문법형태소의 사용이 가능해지며 완전한 습득에 도달하게 된다고 주장하였다.
⑤ 문법규칙의 과잉일반화
- 문법습득의 과정에서 유아들이 예외를 피하기 위해 예측 가능한 유형으로 문법규칙을 적용하여 말하는 현상을 의미한다. 이러한 현상은 2~4세경에 자주 발생한다. ‘선생님이’라고 말해야 하는 경우 ‘선생님이가’라고 말하는 것이 대표적인 예이다. 이러한 문법규칙은 일반 규칙의 과잉활용을 거쳐 일반규칙에 대한 예외를 습득한 후 성인언어 형태를 산출하게 된다.
2. 문법형태소의 발달
① 낱말조합기(1년 6개월 ~ 만2세)
- 제한적 문법형태소의 사용 - 생산성이 높지 않음
- 약간의 종결어미 탐색
- 조사‘가’, ‘는’, 보조용언‘-줘’를 사용 (한국어에 예민한 특성 보임)
② 기본문법탐색기(2세 후반~3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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