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 머리말
Ⅱ. 본론
Ⅱ-Ⅰ. 꿈 많던 여고생
Ⅱ-Ⅱ. 나을 수 없는 병마
Ⅱ-Ⅲ. 홀로 서는 법
Ⅱ-Ⅳ. 하루 하루
Ⅱ-Ⅴ. 1리터의 눈물
Ⅲ. 맺음말
역지사지란 말은 참 좋은 말이다. 하지만 그 사람이 처한 상황에 자신이 직접 닥치지 않고서는 그 사람의 행동과 성향을 온전히 이해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한 일이다. 특히 장애의 경우가 그렇다. 많은 사람들은 장애를 가진 사람을 보면 참 불편하겠다.. 너무 안쓰럽다..라는 생각을 하며 지나간다. 일반인들이 장애를 가진 사람을 바라보는 시각은 그 이하도 그 이상도 아닐 것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자신이 직접 장애를 가지게 되면 상황은 180도로 달라진다. 그 동안 일반인으로써 느끼지 못했던 장애우들의 불편함들이 뼈저리게 느껴지고, 길 가는 사람들의 동정어린 시선도 가슴에 못이 되어 박힐 것이기 때문이다. 그런 의미에서 ‘1리터의 눈물’이란 영상은 장애를 가진 사람들의 고통과 눈물을 보다 진실 되게 느낄 수 있게 해주고, 삶에 대한 뜨거운 열의를 진솔하게 보여주는 매우 감동적인 작품이다. 불치병과 사투를 벌인 평범한 소녀 키토 아야의 일기를 담은,,,,,,,,,,,, 이하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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