Ⅱ. 우주의 시작과 끝
Ⅲ. 우주의 구성
Ⅳ. 우주의 색깔
Ⅴ. 우주의 공진화
Ⅵ. 우주의 대우주와 소우주
Ⅶ. 우주와 블랙홀
Ⅷ. 우주와 우주산업
1. 우주산업이란
2. 우주산업의 특성
1) 연구개발집약형 산업
2) 투자위험도가 높아 정부주도가 필요한 산업
3) 공공재적 성격의 기간산업
참고문헌
“우주가 팽창을 시작하기 전에는 무엇이 있었을까?”
“우주의 마지막 모습은 무엇인가?”
첫 번째 질문은 양자론(量子論)이 가장 유력하나 시간이 시작되기도 전의 일이므로 현재의
과학으로는 풀 수 없어 논외로 하고, 수많은 과학자들이 덤벼들고 있는 두 번째 수수께끼가 천문학계의 뜨거운 현안이 되고 있다.
우주의 마지막 모습은 우주 안에 들어 있는 물질이 얼마나 많은 지에 달려 있다. 우주가 팽창하면 물질과 물질의 사이가 벌어지게 되는데, 그것이 언제까지 계속될 수 있는 지는 ‘물질의 총량’ 즉 중력에 달려 있기 때문이다.
로켓이 지구의 중력을 이길 수 있을 만큼 어느 한도 이상의 속도를 내야만 하는 것과 같은 이치이다. 그 물질의 한계 총량을 임계밀도(일세 제곱 미터당 수소 원자 1개가 있는 꼴)라 부른다.
만일 우주 물질의 평균 밀도가 엄계밀도보다 크면 우주는 언젠가 팽창을 멈추고 다시 수축해 빅뱅의 반대인 ‘빅 크러쉬Big Crush'를 맞게 된다.
반대로 엄계밀도를 밑돌면 우주는 팽창을 계속하지만 그 속도가 점차 느려져 궁극적으로는 팽창을 멈춘 평탄한 우주가 된다. 유감스럽게도 현재까지 과학자들이 관측한 우주의 밀도는 엄계밀도의 0.2배에서 2배까지에 걸쳐 있다. 어떤 가능성도 열려 있다는 얘기로, 우주의 미래에 관해서는 아직 모른다는 뜻이기도 하다.
왜 그럴까? 우주의 밀도를 계산하려면 꼭 알아야 할 ‘허블상수’를 두고 천문학자들이 갈피
박용한(2000), 21세기 대한민국 항공우주산업의 발전전략에 관한 연구, 석사학위 논문 경상대 경영대학원
박창범 지음, 인간과 우주, 가람 기획
베리파커, 대폭발이론과 우주의 팽창
아놀드 벤츠, 우주의 미래
조지스무트·키데이비슨, 우주의역사, 과학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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