Ⅱ.‘말괄량이 길들이기’ 분석
1. kim's comfunny-'말괄량이 길들이기‘
2. 보알의 개념
3. 스펙-액터(spec-actor)
4. ‘말괄량이 길들이기’ 강점, 약점 분석
Ⅲ. 마케팅 제안
Ⅳ. 결론
Ⅴ.부록
1.연출자, 기획자 인터뷰 내용
파워블로거가 인터넷 상에서 막강한 파워를 갖고 있기 때문에 공연에 이들을 초대하여 블로그에 평을 올리도록 유도한다. ‘말괄량이 길들이기’는 낮은 인지도에도 불구하고 일단 한번 극을 보게 되면 재 관람을 하는 관객이 많다. 인터넷 상에서 막강한 파워를 갖고 있는 파워블로거들을 초대하고 이들이 자신의 블로그에 감상평을 올린다면 공연에 대한 대부분의 정보를 인터넷으로 접하는 요즘 관객들의 특성을 볼 때, 소극장이 활용할 수 있는 비용 대비 가장 큰 홍보 효과를 누릴 수 있을 것이라도 판단된다.
3. 포스터 부착
마로니에 공원 앞 게시판에 많은 공연 포스터들이 부착 되어 있는데도 불구하고 ‘말괄량이 길들이기’포스터는 보지 못했다. 대학로에 가는 관객들은 특정한 작품을 관렴하려는 목적을 갖고 가기도 하지만 즉흥적으로 선택하는 경우도 많다. 후자의 경우를 감안한다면 마로니에 공원 앞에서 끌어 들일 수 있는 유료 관객을 놓치는 것이다. 인력이 부족하더라도 공연 당일에는 적극적인 포스팅은 필요하다.
4. 보알개념의 적극 활용
공연 중간에 사진도 찍게 해주고 이것을 바탕으로 극을 새롭게 꾸밀 수 있는기회를
관객에게 주고 있다. 다시 작품을 재해석하여 다음 공연에 반영하는 것이다. 보알의
이런 개념을 클럽이나 사이트에서 적극적으로 홍보를 하고 의견을 올린 관객에게는
다음 공연의 초대권 준다. 연극을 관람하는 관객들은 대부분 일행을 동행하기 때문에
추가적인 유료 관객을 확보 할 수 있게 된다.
5. 참여 관객의 차별화
극을 관람하는 관객의 연령층은 20-30대가 80%이다. 그 나머지는 중,장년층이다.
특징이 중,장년 층의 관객들이 적극적인 참여를 부담스러워 하고 관람자로서의 수동적 인 모습을 보인다는 것이다.
그날의 극의 분위기나 흐름의 유연성이 관객에 달렸다는 점을 감안한다면 적극적으로 참여할 관객과 그렇지 않은 관객을 구분할 필요가 있다.
자유 좌석제이기 때문에 좌석으로서 구분하는 것은 같은 비용을 지불한 관객에 대한 차 별로 오해 받을 수 있다.
극단에서는 공연 전에 관객에게 원두커피를 한잔 씩 나누어 주는데, 종이컵의 색을 두 가지로 구분하여 관객이 선택하게 하는 것이다.
이 부분을 클럽이나 팜플릿에도 공지를 하여 두 성향의 관객 모두 즐길 수 있는 연극 이라는 점을 어필을 한다면 관객의 연령층 확장에도 도움이 될 것이다.
Ⅳ. 결론
위에서도 언급했듯 대학로에는 120여개가 넘는 소극장이 있다. 관객이 대부분 서울, 경기권의 거주자임을 감안한다면 관객 수에 비해 소극장이 많은 것은 사실이다. 그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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