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크 없이 맨땅에서 선박을 건조하자”
2-1. Uncertainty
-선행된 상업적 불확실성 극복
2-2. Uncertainty
-기술적 불확실성 극복
3. 무도크의 특수성
-선박과 해양구조물의 결합생산
4. Diffusion
-파생기술의 확산
2-2 Uncertainty
- 기술적 불확실성 극복
선박을 만드는 것보다 힘든 것이 선박을 만들어 내보내는 진수과정이다. 그래서 대형 선박을 지을 때에는 도크가 있어야 한다는 것이 선박업계의 불문율이었다. 우리나라는 다른 나라에 비해 커다란 도크를 많이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조선업계를 이끌어 나갈 수 있었던 것이다. 하지만 조선소 인근의 해안에다 전부 도크를 만들어서 선박건조를 하였기 때문에 당연히 장소에 대한 한계가 발생하였고 선박건조능력에 한계가 오게 되었다. 이 때 현대중공업에서는 이제까지 선박 건조에 사용되지 않은 기술 사용하기로 했다. 두 대의 바지선으로 선박을 띄어낸 다음 선박을 밀어내는 세계최초의 육상건조공법이다.
그림 1. 도크와 진수
측면도
평면도
부양식 독
독 진수
선대 진수
진수(Launching)
도크(Dock)
자료 : 두산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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