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붐 세대의 은퇴
베이비붐 세대에 대한 기업의 입장(1)
베이비붐 세대에 대한 기업의 입장(2)
베이비붐 세대에 대한 기업의 입장(3)
베이비붐 세대에 대한 기업의 입장(4)
선진 외국에서의 극복 사례
한국에의 적용(은행권 퇴직 지점장들의 재취업 프로그램)
한국에의 적용
결론
적은 비용으로 쓸 수 있다는 장점 활용
▶고객들과 대면 접촉이 중요한 분야에선
기업들 간에 정년을 넘긴 직원들을
재고용 하려는 경쟁(유통업 등)
▶ JD 웨더스푼
2006년에 회사 정년을 아예 폐지
▶ 연금 수급자의 취업률 가파르게 상승
하지만 한국의 경우,
뿌리 깊은 서열문화로 인해
이와 같은 영국의 극복 방안들을
쉽게 적용하기 어려운 것이 현실
① 현장전수 강화
▶ 후지 엔지니어링은 고령자와 청년층을
혼합한 6명을 1개 팀으로 구성하여
생산에 투입함으로써
제조현장을 기능전수의 장으로 활용
▶ 정년은 60세이지만
희망자 전원을 65세까지 계속 고용하여
기능전수 요원으로 활용
▶ OM엔지니어링의 경우,
60세 이상 고령자가 약 30%를 차지
② 조기경력교육
▶ 다카시마야 社는 2001년 3월 전 사원을 대상으로
퇴직 후 재취업 지원을 위한 중고령자 지원제도를 도입
☞ 정년에 임박하여 실시하는 소극적 대응이 아닌,
이미 40세부터 경력과 관련된 세미나 등을 통해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유도
▶ 동경가스 주식회사는 "세컨드 라이프 코스"를 도입하여
50세에 도달한 종업원에 대한 면접
☞ 조기에 자신의 진로를 결정할 수 있도록 배려
☞ 신한은행
▶ 후지 엔지니어링은 고령자와 청년층을
혼합한 6명을 1개 팀으로 구성하여
생산에 투입함으로써
제조현장을 기능전수의 장으로 활용
▶ 정년은 60세이지만
희망자 전원을 65세까지 계속 고용하여
기능전수 요원으로 활용
▶ OM엔지니어링의 경우,
60세 이상 고령자가 약 30%를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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