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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Georgia의 한 작은 마을에서 여덟형제 가운데 막내로 태어난 앨리스 워커는 수필가, 시인, 온갖 상을 휩쓴 소설가일 뿐만 아니라 사회운동가이고 'womanist', 이른바 흑인 여성해방론자다. 어떤 비평가는 그녀가 작품에서 남성을 좋지 않게 묘사하고 있다고 비난하지만 미국 남부의 방언과 생활묘사, 그리고 사회문제에 대한 열정적인 그녀의 관심은 특히 퓰리처상을 수상한 「The color purple」등의 작품에 나타나 있고 그로인해 그녀는 동시대의 우수한 미국작가 대열에서 어깨를 겨루게 되었다.
부모는 이야기꾼이라 그녀는 8살때부터 그들에게서 들은 이야기, 시를 기록하기 시작했다고 한다. 1952년 한쪽눈에 부상을 입고 실명한 뒤 그녀는 더욱 더 사회에서 추방당한 것처럼 느꼈으나 이 고통의 나날을 독서와 글쓰기에 열중하여 Spelman College에 입학하게된다. 대학시절 그녀는 민권운동에 가담하게되고 그로인해 대학에서 쫒겨나 뉴욕의 더 진보적인 대학인 Sarah Lawrence로 옮겨 1965년에 졸업한다.
졸업 뒤, 민권운동에 더욱 열성적이었으며 1967년 유태계 민권운동가인 Melvyn Leventhal과 결혼하나 1976년 이혼한다. 슬하에는 외동딸이 있었다.
앨리스 워커는 '영적고향'인 아프리카를 두고 여행했고, 미국의 남부 Jackson시가 법적으로 허용한 첫 번째 흑백결혼의 주인공이었으며 행동으로 글로 인종분리정책에 항의하여 흑인여성, 가난한 여성의 권리를 회복시키려 노력하고 있다.
왜 글을 쓰느냐는 질문에 그녀는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 벙어리이고 시대에 뒤떨어졌다고 간주되어왔으나 실로 나에게 처음으로 아름다움을 느끼게 했던 사람들에게 경의를 표하기 위해 글을 쓴다.” 고 말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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