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김홍도와 신윤복을 만나러 가자!
조선 후기의 새로운 사회적 분위기를 반영
다양한 소재
자유로운 그의 선 - 윤곽불일치의 기법
생동감과 인간미 넘치는 인물들의 표정
딱딱하고 각진 철선묘와 정두서미묘를 사용
이전의 풍속화를 수용하여 ‘김홍도화’ 시킴.
해학적이고 풍자적
우리의 정서와 직결되어 있음.
유쾌하고 재미있다
생동감과 활력이 느껴짐
그들의 생활을 보며 느끼는 정겨움과 따스함
1758년 출생한 조선 후기의 풍속화가.
김홍도, 김득신과 더불어 조선 3대 풍속화가로 지칭.
남녀간의 사랑, 여성의 아름다움을 주제로 그림을 그림.
화려한 색을 사용하여 기생이나 무당의 그림을 즐겨 그렸으며, 시골 주막의 서민적인 풍속 또한 날카로운 화필로 잘 그려냄. 이러한 그림들은 양반 사회에 대한 풍자로 여겨지기도 함.
주요 작품으로는《혜원전신첩》,《미인도》.
-《미인도 》,《풍속화첩》은 간송미술관에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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