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서론
Ⅱ. 관련 이론 제시 및 기존 연구의 검토
Ⅲ. 연구문제 및 가설설정
Ⅳ. 연구방법
1. 설문지 & 거리투표
2. 인터뷰(면접)
Ⅴ. 연구 결과
1. 거리투표
2. 설문지 분석
3.심층면접
질문 1. 사랑에 유효기간이 없다고 생각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질문2. 당신이 생각하는 완전한 사랑의 정의는 무엇인가요?
질문3.이성의 어떤 모습에 사랑을 느끼시나요?
Ⅵ. 결론
1. 연구의 제한점
2. 연구의 강점
3. 이론적 함의
4. 실천적 함의
Ⅱ. 관련 이론 제시 및 기존 연구의 검토
우리의 가설에 관해 딱 부합되는 자료는 생각보다 찾기 힘들었다. 우리는 본문에서 사랑의 정의, 사랑의 변인들, 기간에 따라 사랑을 일으키는 요인들이 어떻게 달라지는지를 통해 사랑의 유효기간이 존재하는지를 알아보고자 한다. 따라서 20대 남녀의 설문을 통해 인식 조사를 한 후 기존 연구 검토를 할 예정이다.
홍대식(1998)의 “데이트 관계의 형성과 발전에 관련된 변인들”에서는 데이트 관계가 발전하고 유지하는 데에는 관계개입, 상호작용의 문제와 관계유지노력, 관계 밀접성(신체접촉 수준, 데이트활동의 적극성 등)등의 변인 등을 통하여 관계가 유지되는 요인들을 분석 하였다. 결과적으로 파트너의 신체매력, 관계개입, 만족 및 애정, 관계 밀접성 등이 요인들이 데이트관계를 유지하고 발전시키는데 큰 영향을 주는 것이라고 하였다. 이는 사랑을 측정하는 요소로 활용하는데 적합한 연구로 생각되어 진다.
또, 김은영(2001)의 “사랑요인의 확인과 사랑척도”에서는 사랑요인을 확인하기 위해서 6가지의 요인을 설정․분석을 실시해 첫 요인을 정서적인 관여를 강조하며 어느 정도의 육체적인 이끌림과도 관련이 있고, 상대방에게 몰입될 수 있는 요인을 열정성이라 하고 이는 사랑의 가장 중요한 특성이라고 할 수 있으며 가장 많은 변량을 설명할 수 있는 요인이라 하였다. 두 번째 요인은 안정적이고 서로간의 신뢰와 가까움이 연관되어 있으며 서로 가깝다는 것을 느끼는 지와 상관이 있는 친밀성이라고 명명했다. 이 특성은 오랜 기간 사귀어 온 커플의 특성으로 사귄 기간과도 상관이 높게 나타나는 요인이다. 이 밖에도 갈등/양면감정, 일치성, 친구성, 실용성의 요인들을 연구에서 분석해 내었다.
이뿐만이 아니라 다른 우리는 다양한 영상자료, 학회지를 참고하여, 가설 설정에 도움을 받을 수 있었다. 또 기존 연구에서 얻은 척도와 내용을 토대로 유효기간과 사랑의 유형에 따른 관계와 그 기간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설문지 등을 통해 조사할 계획이다.
Ⅲ. 연구문제 및 가설설정
우리는 사랑의 유효기간에 대해 조사해보려 한다. KBS에서 방영한 이라는 다큐멘터리 에서는 사귀는 기간이 오래 될수록 도파민이라는 호르몬 수치가 줄어들게 되고 이에 따라 스킨쉽 전과 후의 심장박동 수의 차이가 줄어드는 등, 사랑의 감정이 식어간다고 이야기 하
고 있다. 호르몬의 분비로 사랑의 유효기간이 존재한다는 것을 보여준 이 다큐를 보며 사람
마다 사랑하는 방식이 다른데 과연 그 유효기간이 동일하게 나타날까 하는 의문점이 들게
되었다. 이러한 의문점을 해결하기 위해 우리는 사랑의 유형을 열정적인 사랑과 우정적인 사랑으로 구분하여 토론해보았다. 그 결과 열정적인 사랑일수록 그 유효기간이 짧을 것이라
는 가설을 수립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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