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음악] CM송과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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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광고음악] CM송과 광고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1.광고음악이란?
2.광고음악과 광고
3.60~70년대 광고
4.80년대 광고
5.90년대 광고
6.2000년대 광고
본문내용
cm송은 음악을 통해 특정한 연상 작용을 일으켜서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수용자에게 부담을 주지 않고 쉽게 수용될 수 있도록 대중을 감화 시킨다.
음악이 주는 독특한 분위기 때문에 듣는 사람의 부담을 덜어주고 광고 내용을 긍정적으로 생각 할 수 있게 하는 것이다.
가사와 리듬은 소비자들에게 쉽게 수용되고 그들의 입에 오르내리게 되어 그 속에 담긴 내용을 구전시킴으로써 무한한 전파효과가 있으며 상품명이나 상호를 자연스럽게 반복하는 특징이 있어 오랫동안 기억에 남는다.
우리는 무심코 cm송을 듣고 때로는 따라 하면서 그 속에 담긴 내용을 널리 전파시키는 역할을 한다.
cm송은 많은 사람을 위한 음악의 형태로서 보편성을 가지기 때문에 모든 연령층에 호소하며 메시지의 재생효과를 갖고 상품구매의 행동으로 옮기도록 영향을 준다.
음악은 그 감화력 때문에 메시지를 가지고 있을 때 충분히 사람을 설득 할 수 있다. 이러한 음악의 촉진효과는 광고를 듣는 소비자가 그를 유혹하는 물건을 사도록 유인하는 주요 원인으로 작용한다.
하지만 사람들은 광고를 보더라도 즉시 구매하지 않는다. 시간이 지난 후 그러한 종류의 물건을 사게 되었을 때 음악의 기억이 그를 ‘특정한 그 물건’을 사도록 유도하는 것이다. 이처럼 cm송은 광고 설명과 함께 정보 전달 기능자로서 기능을 발휘 하며 음악을 통해서 소비자가 상품에 대한 정보를 기억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한국 애니메이션의 개척자로 꼽히는 신동헌 감독이 연출

귀여운 캐릭터들이 당시 유행하던 차차차 리듬의 노래에 맞춰 등장해 인기를 끔

장년층들은 ‘향기가 코 끝을 스치면 혀 끝이 짜르르하네’라는 가사와 멜로디를 지금도 기억할 정도로 큰 반향을 일으킴

☞ 80년대 아카시아 껌 광고
1986년‘여성의 향기’ 라는 컨셉으로 아카시아껌 광고가 발표. 롯데껌위주의 시장에서 해태껌이 반격의 계기로 삼을 만큼 대단한 히트를 한 광고
남녀 간의 사랑 소재
CM송이 광고 음악이 아닌 그저 하나의 노래로 여겨 질 정도로 인기를 얻음
남성이 여성의 아카시아 껌 향기에 반한다는 내용으로 여성들로 하여금 껌을 사야할 것 같이 느끼게 만드는 광고
여러 가지의 다른 스토리를 가진 시리즈형식 2002년에는 아카시아껌 cm송이 리메이크 가사는 똑같지만 형식이 포크송에서 부드러운 록발라드로 바뀐 것
해태제과는 이 광고와 함께 어린 시절을 보낸 청장년층과 현재 해태제과를 즐겨 찾는 신세대 모두 공감할 만한 광고를 고민해 이러한 향수 마케팅을 펼침

지출에 냉정한 소비자에게 브랜드의 친근한 이미지를 주는데 CM송의 역할이 큼
옛날 인기 CM송이 아직도 사람들의 기억에 남아 있을 정도로 소비자에게 어필하기 때문
유명 기성 곡이 저작권 판권 사용료를 상당히 지불해야 하는 반면 CM송은 제작비를 줄이는 역할을 한다는 것도 최근 ''부활''의 큰 이유가 되고 있음


농심 ''새우깡''은 귀에 익숙한 CM송 멜로디를 기반으로 편곡을 하거나 창법을 조금 바꾼 리메이크 CM송을 선보임
탤런트 소이현이 모델로 등장하는 새우깡 광고는
'손이 가요, 손이 가. 새우깡에 손이 가요''라는 낯익은 멜로디를 댄스풍으로 바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