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 들어가며
Ⅱ 공식적 ㆍ비공식적 말하기의 개념
Ⅲ 공식적 말하기의 유형
Ⅳ 비공식 말하기의 유형
Ⅴ 공식적 ㆍ비공식적 말하기의 실제
●언어적 측면 ●비언어적 측면 ●맥락적 측면 ●말의 목적 측면
Ⅵ 나오며
동민 : 아, 진짜... 엄마 도대체 와그라노, 진짜? 엄마 자꾸 부정타는 얘기 해가지고 대학 떨어지면 책임질래? 자꾸 재수 없는 말 하고 진짜.
동민이 엄마 : 뭐라고? 재수 없다고? 아, 이놈의 자식이 마.
아, 지금까지 펑펑 놀다가 4일 바짝 공부한다고 성적이 오르나.
그러니까 평소에 공부 좀 하지 평소에. 평소에는 방구석에 쳐 박혀갔고 노가리만 쳐 찾아샀드만.
동민 : 뭔소리고 그게?
동민이 엄마 : 노가리 노가리 밥줘. 맨날 쳐 씨부리샀대.
다음으로 어휘의 선택면에서 살펴봤을 때 공식적인 말하기에서는 공식적이고 자리에 맞는 어휘를 사용하고 있다. 화자는 어휘를 선택할 때 항상 이 어휘가 이 맥락에서 적절한 것인가를 염두에 둔다. 어휘는 말할 내용의 올바른 전달 여부에 큰 영향을 주기도 하지만 말하는 이의 지식과 교양의 정도를 드러내 주는 직접적인 척도가 되기에 주의를 요하고 있다. 최대한 상대방의 이해를 도모하는 데 용이한 어휘를 사용한다. 반면 비공식적인 말하기에서는 동민이와 동민이 엄마의 대화에서 볼 수 있듯 선택된 어휘를 사용하지 않는다. 평소 때 자주 쓰던 단어를 사용하며 비속어나 방언도 포함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공식적 말하기는 문어체를 사용한다고 볼 수 있으며 비공식적 말하기는 구어체를 사용한다고 볼 수 있다.
상대방의 이해를 돕고 불필요한 오해를 막기 위해서 아이디어를 조직화해야 한다. 자신의 생각이 상대방에게 제대로 전달되기를 원한다면 주어진 상황이나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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