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하이마트 선정이유
2. 기업소개
3. 연혁
4. 경영자 ‘C.E.O 선종구’
5. 관련 계열사
(1) 하이마트 쇼핑몰
(2) 하이로지텍
6. 협력사
Ⅱ. 당시 가전제품 시장분석
Ⅲ. 성공전략 분석
1. 양판점 : ‘다 있다’
2. 유통구조 ‘더 싸다’
3. 광고 ‘전자제품 살땐, 하이마트로 가요’
4. 물류 시스템
Ⅳ. 하이마트 현재 위치
Ⅴ. 재도약 전략
1. PB (Private Brand : 자체상표)
2. PB의 장, 단점
3. 가전제품 PB
4. 하이마트와 가전제품 PB
선종구 사장은 대우전자 출신으로 하이마트로 직장을 옮기기 직전 대우전자의 판매담당 이사로서 내수 판매를 총괄했기 때문에 전자제품 판매 분야에는 누구보다 밝은 편이다. 또 대우전자에 근무할 때 공장의 생산관리를 비롯해 인사, 총무, 기획, 노사, 홍보 등의 분야를 두루 거치면서 미래의 CEO로서 경험을 풍부하게 쌓았다.
선종구 사장은 사원들로부터 ‘빠른 판단력’과 ‘강한 추진력’을 인정받는 전자제품 유통업계의 ‘살아있는 신화’로 통한다. 과거 대우전자 시절 가전유통시장의 흐름이 한 제조업체 상품만을 취급하는 대리점 체제에서 다양한 종류의 상품을 판매하는 양 판점 또는 전문점으로 갈 것이라는 신념을 갖고 있었다. 그래 서 대우전자 총판권에 미련을 두지 말고 양판점 사업에 총력을 기울여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결국 회사의 장기비전을 둘러 싸고 6개월 이상 지속된 경영진의 혼선은 선종구 사장이 주장 했던 방향으로 결정이 났다. 이에 따라 1987월 6월 설립된 한국신용유통은 1999년 12월 회사 이름을 하이마트로 바꾸고 국내 최대의 전자전문점을 목표로 매진하기 시작했다. 그는 2000년 1월 하이마트 전무로 승진하면서 국내 영업 본부장직을 맡았고 이어 12월에는 새로 거듭난 회사의 총 사령탑에 오르면서 하이마트를 국내 최대 가전 전문 유통회사로 키우기 시작했다. 선종구 사장이 취임한 뒤 가장 심혈을 기울인 일은 육중해진 회사의 몸집을 줄이고 묵은 때를 벗겨내는 것이었다. 비용절감을 위해 불필요한 창고를 없애고 물류를 아웃소싱 하는가 하며 매장관리를 효율화해 판매사원도 대폭 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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