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의 이해] 월드컵을 테마로 한 광고의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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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광고의 이해] 월드컵을 테마로 한 광고의 변화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1. 시작하는 말


2. ‘2002 FIFA 대한민국•본 월드컵’을 테마로 한 광고 분석


3. ‘2006 FIFA 독일 월드컵’을 테마로 한 광고 분석


4. ‘2010 FIFA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을 테마로 한 광고 분석


5. 앞으로 이루어질 월드컵을 테마로 한 광고 예측


6. 맺는말

본문내용
3. ‘2006 FIFA 독일 월드컵’을 테마로 한 광고 분석

2002년 월드컵에서는 이전의 월드컵과는 다르게 광화문, 서울 시청 앞 등지에서 대규모 거리응원전이 벌어졌다. 이러한 대규모 거리 응원전은 세계적으로도 그 예를 찾아보기 힘든 것으로써,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애국심을 고양시키는 역할을 한 것과 동시에 세계에 한국인의 열정을 효과적으로 알렸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기도 했다.

좌측의 광고는 SKT의 광고 중 한 장면이다. SKT는 2002년 한일 월드컵 당시 거리응원이라는 테마를 통한 광고를 많이 방영했다. 2006년 역시 거리응원을 테마로 한 광고를 다수 제작하였다.
이 광고를 포함한 대다수 기업들의 광고에서는 마지막 부분 또는 광고의 주요 테마로 거리 응원전을 사용했다. 이러한 장면들을 보여줌으로써, 광고들은 대한민국 국민들이 다시 한번 2002년과 같이 거리 응원전을 보여줄 것을 요구한다.
2002년 월드컵에서 대한민국은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던 4강 신화를 이룩했다. 이를 통하여 전 국민들은 한국 축구팀에 열광하였고, 축구에 대한 관심을 가졌다. 2006년 독일 월드컵은 2002년 월드컵이 열린지 4년 만에 열린 월드컵이다. 대한민국 국민들은 2002년의 신화를 2006년에도 다시 보기를 원했고, 이러한 바램은 광고 속에서도 나타났다.










위 광고는 한국투자증권의 광고이다. 이 광고에서는 ‘2006년 4강 신화는 계속될 것이다’라는 멘트를 넣었다. 또한 아래의 광고는 SKT의 광고로써 ‘기적이라 부르지 말자. 대한민국이라는 이름의 불꽃, 2006년 다시 타오를 불꽃이라 부르자’라는 멘트를 넣었다.
이 두 회사 이외에도 KTF에서는 ‘우리는 또 할 수 있다’, SKT의 ‘이제 다시 시작입니다’, ‘다시 타오를 불꽃’ 등의 멘트를 통하여 2006년 월드컵에서도 축구 국가대표팀에게 2002년 월드컵과 같이 16강을 넘어선 새로운 신화를 만들어 줄 것을 요구했다.

또한 2006년에는 사회적으로 큰 유행을 얻고 있던 코드를 사용하여 광고를 만들기도 하였다.
2006년 월드컵 당시 배우 김수로는 한 TV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꼭지점 댄스’라고 불리는 응원 방식을 선보였다. 이 댄스는 당시 사람들에게 선풍적인 인기를 끌어 각종 UCC에서 꼭지점댄스를 사용한 응원 영상이 다수 나왔다. 여기서 한 발 더 나아가 다음(DAUM) 등의 기업에서는 대중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꼭지점 댄스를 광고 속에서도 활용하였다. 다음(DAUM)은 꼭지점댄스를 처음 선보인 김수로를 모델로 활용하여 각종 사람들과 함께 꼭지점 댄스를 추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또한 두 번째 광고는 백마부대 대원들이 단체로 꼭지점 댄스를 추는 모습을 보여준다. 예상외의 인물들이 댄스를 추는 장면을 통하여 재미를 주었다.
또한 2006년 당시 개그콘서트의 한 코너로서 큰 인기를 얻고 있던 ‘고음불가’ 코너의 사람들이 광고에 출연하여 응원가를 부르는 모습 또한 보여주었다. 이 광고 또한 당시의 화제 코드를 활용한 광고의 한 예이다.
이렇게 대중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는 소재들을 활용하여 기업은 사람들에게 좀 더 친숙하게 접근하려 시도했다.

한국은 2002년 월드컵에서 ‘신화’라는 말이 쓰일 정도로 큰 성공을 거두었다. 이와 동시에 한국의 월드컵 마케팅 또한 2002년을 기점으로 많이 이루어졌다. 2002년에는 SKT, KTF 등 통신사 위주의 소수 기업에서만 월드컵 마케팅을 전개하였다. 그러나 2006년에는 2002년에 비하여 통신사뿐만 아니라 금융회사, 의류회사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에서 다양한 테마의 광고를 제작하였다. 주로 이들의 광고는 자신들의 제품을 홍보하는 것이 아닌 사람들의 응원을 적극 유도하며 자신들의 브랜드를 홍보하는 형식이었다. 즉 2006년의 월드컵 광고는 2002년의 월드컵 광고보다 더욱 적극성을 띠었다. 또한 2002년과는 또 다른 응원문화인 ‘꼭지점 댄스’ 응원 문화를 만들어내어 대한민국을 새로운 응원의 열풍에 휩싸이게 만들었다.
2002 월드컵 공식 후원사였던 KTF는 2006년 월드컵에서는 붉은악마를 후원하여 17개의 월드컵 관련 광고를 제작하며 지난 월드컵에 비하여 큰 홍보효과를 얻었다.
4. ‘2010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을 테마로 한 광고 분석

2010년 6월 11일, 남아공 월드컵이 개막하여 현재 진행 중이다. 2002년과 2006년 월드컵을 통하여 마케팅에서 큰 성공을 거두었던 다수의 기업들이 다시 한번 월드컵 특수를 노리고 다양한 테마의 월드컵 광고를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