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들어가는 말
Ⅱ 창의성 테스트
➀ 무용을 배우지 않는 아이
➁ 무용을 배우는 아이
Ⅲ 학부모 설문지
➀ 무용을 배우지 않는 아이
➁ 무용을 배우는 아이
Ⅳ 선생님 설문지
Ⅴ결론 및 제안
➀ 무용을 배우지 않는 아이
무용을 배우지 않는 아이의 창의성 테스트에서는 손과 머리를 포함한 상체의 움직임은 있었으나, 다리를 움직여 장소를 옮기고, 하체를 움직이는 등 큰 움직임을 보이지 못했다.
KSY아이의 동작을 분석했다. 바람에 흔들리는 나무를 표현 하는 데는 팔을 수평으로 펴서 손을 까딱까딱하며 흔들리는 잎을 표현하였고, 물고기는 두 손을 가슴 앞으로 모아 돌리는 동작 등을 했다. 따라서 12점으로 C등급을 받았다.
물론 이것으로 창의성이 떨어진다고 단정 지을 수는 없다. 하지만, 아이의 움직임이 한정
되어 있고 표현력이 떨어지는 것을 알 수 있다. 유아기의 아이의 특성상 무용홀과 같은 더 넓은 공간에서 검사를 했다면 뛰어다니면서 더 많은 움직임을 이용하면서 표현했을 수도 있다. 이것으로 무용이 아이들에게 표현을, 창의성을 발달시킬 기회를 더 많이 주는 것을 알 수 있다.
➁ 무용을 배우는 아이
무용을 배우는 아이들 11명을 대상으로 미국의 심리학자 토란스의 창의성 검사를 통해 아이들의 상상력을 측정하였다. 바람에 흔들리는 나무같이 움직일 수 있냐는 질문에 아이들은 팔과 몸통을 이용하여 큰 동작으로 표현하였다. 또 강이나 호수의 물고기를 표현하라고 했 을때 아이들은 손이 지느러미라고 표현을 하고 이리저리 뛰어다니며 물고기를 표현하였다. 아이들의 평균 점수는 19점으로 B등급 이었으며 그 중 가장 명확히 표현을 했던 아이의 점수는 24점으로 등급A를 받았다. 다른 질문으로 뱀처럼 움직일 수 있니 라고 물었을 때 아이들은 엎드려서 뱀이 꼬불꼬불 기어가는 움직임을 표현함으로써 보다 활동적인 모습을 보여주었다. 한 아이에게는 갖고 싶어하는 물건이나 아끼는 물건 위에 코끼리가 서 있다고 상상하고 어떻게 할 것인지를 표현하라고 하자 아이는 귀를 잡아당겨 코끼리를 끌어 내는 움직임을 표현 하였다. 이처럼 아이들의 전체적인 표현과 움직임은 크고 활발하며 약간의 산만함도 있었지만 적극적인 태도를 보였다.
사실 이 테스트를 통하여 아이들의 창의력을 등급화 하기엔 주관적이지만 전체적으로 아이들의 표현성을 봤을 때 움직임이 크고 활동적이며 생각지 못했던 자신들만의 생각을 나타냈다. 하지만 여러명의 아이들을 두고 봤을 때 처음 표현하는 아이를 제외하고 나머지 아이들은 처음표현한 아이의 영향을 받아 모방을 하여 몸짓을 표현하는 경향이 나타났다.
*문헌 자료
- 이은선, 존 듀이의 경험이론에 근거한 무용과 사회의 연속성, 단국대 대학원, 2005
*인터넷 자료
- http://cafe.naver.com/kccp1st.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1493
- http://eunah3d.egloos.com/2029298
- http://blog.naver.com/jeonkw333?Redirect=Log&logNo=70070736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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