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어독후감] 미우라 아야코의 소설 `빙점`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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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4.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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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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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Ⅰ. 작가소개
미우라 아야코 (三浦綾子)
미우라 아야코는 1922년 훗카이도 아사히가와시에서 태어나 1939년 17세 때 아사히가와 시립 고등 여학교를 졸업한다.
이후에 그녀는 초등학교 교원 생활을 시작하여 1946년 태평양 전쟁 패전 이듬해까지 7년 동안 교원 생활에 열정을 기울인다.
그러나 그러한 교원 생활에 대한 보람과 열성은 전쟁으로 인하여 점차 퇴색하게 된다.
전쟁이 그녀의 가치관에 혼란을 초래했던 것이다.
1940년에서 45년에 걸친 일본의 전시교육이 담당한 가장 큰 과제는 인간이 되기 전에 국민이 되라는 것이었다. 당시의 교육은 천황폐하의 국민을 만드는데 그 목적이 있었던 것이다.
그런 잘못되고 왜곡된 인간관을 갖고 교육에 열중했던 미우라 아야코는 1945년 패전과 동시에 미군이 진주하면서 새로운 교육정책에 의해 교육의 의미를 새롭게 응시하게 된다.
미국인에 의해 이전의 국정 교과서의 여러 군데를 삭제해야 했던 교사로서의 위치는 지금까지 옳다고 아이들에게 가르쳤던 것을 다시 그릇된 것이라고 말해야 되는 국면에 놓였던 것이다. 그리하여 7년 동안의 교사생활에 대한 회의에 빠져들게 되었으며, 교육에 대한 자책감에 시달리게 되었다.
그러다가 1946년 패전 이듬해에 결국 그녀는 교원 생활을 그만두게 된다.
가르치는 일에 확신을 가질 수 없었기 때문이다.
교원 생활을 그만둔 지 한 달 남짓 된 어느날 그녀는 폐결핵과 척추카리에스라는 병을 진단받고 투병생활을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