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
- 독일 사회문화
1. 법과 규칙이 있어 사는 나라? 이상적인 나라?
2. 발각 되지 않으면 좋다- 무임승차의 천국
3. 동독사람, 서독 사람
4. 있는 자들의 탈세
5. 푸대접 받는 노인들
6. 부모와 자식의 계약관계
7. 유산 따윈 없다.
8. 가족보단 개사랑
9. 노골적인 성문화
10 . 근친상간
- 독일 민족의 국민성
- 독일의 테이블 문화
특별한 질문
1. 독일에서 그들의 테이블 매너에 따라서만 행동해야 하는가?
2. 독일에서 가져야하는 몇 가지 테이블 매너에는 어떠한 것이 있는가?
3. 레스토랑에서 하우스와인을 권하는 것은 괜찮은가?
4. 테이블에서 이쑤시개 혹은 립스틱을 사용해도 되는가?
5. 식사가 끝난 후, 냅킨을 접시에 두면 안된다는 것이 사실인가?
- 독일의 맥주와 와인
- 독일의 음주문화
- 독일의 비즈니스 매너
- 독일의 운전매너
- 독일의 여러 가지 매너
- 독일의 여러 가지 생활문화
- 독일의 특이한 매너
첫째, 질서지향적이다. 독일인들은 자동차를 몰고 다닐 때나 거리를 걸어 갈 때 질서를 지키는 것을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하고 행동한다. 공공장소에서 교과서적으로 질서를 지키는 민족이다. 질서를 어기거나 예의에 어긋나는 것이라고 판단이 되면 항의를 하거나 주의를 준다. 이웃집 사람이라도 불법이라고 판단되면 단호하게 경찰에 신고한다. 따라서 개인적으로 친한 것과 법률을 준수하는 것을 구별한다. 특히나 개인주의가 생활화되어 있기 때문에 개인의 사생활을 침해하거나 참견하지 않는다. 친구 사이라도 지킬 것은 지켜야만 한다.
둘째, 검소하면서도 합리주의적이어서 집이나 가구는 튼튼하고 호화롭고 값비싼 것을 선호하지만 쓰고 버리는 식의 성향은 없다. 재활용은 독일이 특징이다. 모든 물건은 재활용이 가능한 모두 한다. 자신에게 필요 없는 물건은 벼룩시장을 통해서 판다. 벼룩시장에 모이는 사람이 가난한 사람들은 아니다. 부유하거나 가난하거나 재활용은 생활이기 때문이다. 독일에 벼룩시장에 가면 버릴 수도 있는 물건들이 매우 많다. 부모들은 어릴 때부터 아이들에게 이러한 교육을 시키기 때문에 연필 몇 자루를 가지고 나온 어린이도 볼 수 있다.
셋째, 금면하지만 노동과 휴식이 시간적으로 명확히 구분되어 양자의 혼동을 볼 수 없다. 이것은 독일 장인(匠人)의 손으로 만들어진 정교하고 튼튼한 독일제품으로 상징된다. 정해진 시간에만 일을 하기 때문에 한국 경영자들은 초기에 적응하기가 매우 어렵다. 초과시간의 노동을 강요하거나 한국에서는 당연하게 받아 들여지는 근로문화를 독일에서 실행하면 경찰의 조사를 받는다. 한편 휴식 때에는 휴식과 함께 가족생활을 누리는 견실한 생활양식을 보이고 있다. 독일의 휴가은 세계에서도 가장 길다. 근로자들은 생각할 수 있는 모든 휴가을 받을 수 있다. 남자도 아내가 출산을 하면 출산휴가를 받는다. 뿐만 아니라 여름휴가도 매우 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독일에서 생산된 제품은 세계적인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 노동시간과 제품의 질은 무관하다는 것을 보여준다. 보도블럭을 수리하는데 한국에서는 하루면 끝나지만 독일에서는 3~4일씩 하기도 한다. 일을 지연시키는 것이 아니라 수리공 마음에 들 때 까지 철저하게 하기 때문이다. 근면함과 일을 빨리 끝내는 것과는 관계가 없는 것이다.
넷째, 꼼꼼하고 이치를 밝히는 기질이 있으며 깔끔한 것을 좋아한다. 이것은 일정표에 따르는 생활리듬, 고집스러울 정도의 자기주장, 논쟁을 좋아한다는 점, 정연한 거리와 반들반들하게 닦은 유리창과 깨끗한 부엌 등에 잘 나타나 있다. 독일인들이 일을 하는 장소는 언제나 깨끗하다. 주변정리를 항상하기 때문에 바쁜 가운데에서도 혼란하지 않다. 만들어 내는 제품은 일정한 품질을 갖고 있으며 일정한 수준에 도달하지 않으면 판매하지 않는다. 이를 장인정신이라고도 하는데 독일의 전반적인 경제의 경쟁력은 장인정신에 있다. 독일인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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