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 1. 구 유고슬라비아 지역 상장의례 절차
Part 2. 죽음에 관련 된 속담
Part 3. 지역별 사진과 장례 동영상
Part 4. 질문 정리
집안의 여성들이 집 밖으로 나와 비탄의 울음을 우는 것으로써 부고를 대신.
(몬테네그로 지역은 남성들이 집안의 죽음을 알림)
임종시간이 밤일 경우 동이 틀 때까지 기다림.
(밤은 악귀와 사신,죽은 영혼들이 떠돌아다니는 시간이라고 믿음)
도 시 (기독교 영향력 하)
- 교회의 종으로 죽음을 알림.
보스니아 모스타르, 세르비아 구예바쯔 지역
ㅇ 작은 종 – 어린아이가 죽었을 시
ㅇ 큰 종 – 어른이 죽었을 시
ㅇ 성인 여성의 죽음 - 종을 두 번 울림.
ㅇ 성인 남성의 죽음 - 종을 세 번 울림.
죽음? 영혼과 육체를 분리하는 단절의 개념
시간 ?
무슬림 (망자의 죽음 당일에 곧바로 장례의식을 치름, 밤은 제외.)
그 외 크로아티아, 세르비아 지역
(24시간에서 48시간 이후에 치를 것을 성문법으로 규정하며 이슬람 문화와 차별.
매장
현재 : 대부분 돌이나 나무로 만든 관 속에 넣어 장례를 치름.
과거 : 일부 지역에서는 주검을 관에 넣지 않은 채 매장하는 풍습을 유지했었다.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