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정치적 영향
3. 사회적 영향
4. 문화적 영향
5. 마더 데레사 리더쉽
1910년 8월26일- 유고슬라비아의 스코페에서 태어남.
1919년 9세- 아버지가 세상을 떠남.
1928년 18세- 인도에 선교사를 파견하는 로레토 성모 수녀회에 입회.
1929년 19세 1월6일- 수녀가 되어 이름을 테레사로 바꿈.
1931년 21세- 로레토 수녀원 부속 성 마리아 여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침.
1948년 38세- 빈민가에서 일하기 위해 로레토 수도원을 떠남.
1950년 40세- 국적을 인도로 옮김. 수도회의 총장으로 데레사 수녀가 취임하여 마더 테레사로 불림.
1952년 42세- 죽어가는 사람들의 집 만듦.
1959년 59세- 문둥병 환자를 위한 마을을 만듦.
1963~70년- '사랑의 선교수사회’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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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정치적영향
1) 가난한 사람의 어머니
1948년 빈민촌에 사랑의 선교회를 세우고
최초의 사업으로 ‘죽어 가는 사람들의 집’을 열었다.
->그들의 악취 나는 몸을 씻기고,
누더기를 정결한 의복으로 갈아
입혔다.
목숨을 소생시키지는 못했지만
그들은 태어나서 처음으로
‘사람대접’을 받으며 눈을 감았다.
2) 분쟁의 중재자
- 데레사 수녀가 1948년사랑의 선교 수녀회를 만들어
“가난한 자 가운데 가장 가난한 자”를 위해 봉사하겠다고 했던
당시 상황은
독립하기 직전에는 힌두인과 이슬람인들 사이에 극심한 유혈
폭동이 일어났다.
비폭력의 사도 마하트마 간디가 늙은 몸을 이끌고 이 폭동의
한가운데 들어와 폭력 중단과 상호 용서를 요구하며 단식투쟁을
했던 시기이다.
지방자치가 발달한 인도에서 콜카타는 오랫동안 공산주의 정당이
지방정권을 장악했다.
가난과 증오, 계급격차와 종교분쟁의 한가운데 그녀가 서 있었음.
생애, 정치,문화,사회,리더십에 대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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