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과대중문화] 김윤영의 루이뷔똥을 통해 바라본 자본주의와 인간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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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문학과대중문화] 김윤영의 루이뷔똥을 통해 바라본 자본주의와 인간 분석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서론
1. 작가소개 및 작가경향
2. 작품소개


본론
1. 작품의 줄거리
2. 작품의 특징과 분석
3. 작품 속 쟁점들

결론

본문내용
세미


그녀는 적극적이지 못한
성격
파리로 건너가 영변댁의
권유를 통해 루이비통 밀
매상으로 변함
판수와 함께 살게 되었지
만 루이비통 수집상의 길
로 나선 후에 그와의 갈등
으로 판수와 별거
세미는 판수를 과격한 반
대론자로 판단.
하지만 믿었던 영변댁에
게 사기를 당한 후 하염없
이 방황



판수

한국에서 선반공으로 일함.
무작정 파리로 오게 되었다.
그 이후 단지 시민권을 얻
기 위해 프랑스 외인부대에
지원
외인부대에 근무를 하던 차
에 세미를 만나게 되었고 함
께 살게 됨.
세미와의 다툼으로 인해 그
녀와 별거
이후 하숙집에 살고 있는
그는 하숙집 아줌마가 영변
댁이라는 걸 모른 채 그녀에
게 따뜻한 인심을 느끼게 됨


영변댁


세미에게 온정을 베풀다가
끝내 사기를 치는 조선족
과거 그녀 역시 한국인 사
기꾼에게 속아 사기를 당함
아들을 데려오기 위해 파리
로 건너와 밀매상일을 시작
루이비통 가방을 들고 다니
는 한국인들과 한국의 버젓
한 직장을 놔두고 파리로 건
너온 세미를 어이없게 생함
이 모든 게 돈에 눈이 먼
사람들의 행동이라 비판
그러나 그녀 역시 자본주의
의 굴레를 벗어날 수 없는
모습을 보임


“그들이 꼭 신의있는 젊은이라서만은 아니었다. 말로만 듣던 루이뷔똥 알바가 어떤 건지 궁금하기도 한 한편, 잘하면 몇 시간 만에 7~8백 프랑이라는 거금을 벌수도 있다는 말에 귀가 솔깃해서일 것이다.
“세미가 처음 이 일을 시작한 일년 전만 하더라도, 사람들은 대단한 불법이라도 되는 듯 쉬쉬했고 마지못해 따라온 여행객들도 큰 모험이라도 하는 듯 비장해했지만 지금 그런 모습은 거의 보이지 않는다. 자기도 하고 싶다며 자원해서 따라오는 학생들이 있는가 하면, 사례를 받기도 전에 어디다 쓸까부터 고민하는 학생들도 꽤 있었다. (중략) 거부감을 느끼는 교포들도 많지만 커미션이 만만치 않다는 것을 이 바닥에서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다.”
“쟤네들은 그 비싼 루이뷔똥 매장 구경하는 것만으로도 희희낙락하는 애들이야. 자기 것 산다고 몇 천 프랑씩 척척 쓰는 애들도 있어.”
“영변댁은 그런 한국의 젊은이들을 볼 때마다 신기하기도 하면서 묘한 감정이 들었다. 어쩜 저렇게 표정들이 밝고 행동에 스스럼이 없을까, 어쩜 저렇게 비싼 것들을 척척 알고 잘도 들고 다닐까. (중략) 영변댁이 거느린 새끼수집상들도 그 점을 늘 신기하게 생각했다. ”얘네들은 어쩜 이렇게 끊이지도 않고 계속 올까요? 무시받았네, 어쩌네 그렇게 말들이 많으면서도 어쩜 이렇게 시키면 다 잘하죠?“ 돈 준다면 화약 지고 불속으로 뛰어드는 사람이 한국 사람들이라는 말은 틀리지 않은 듯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