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상의 배경
본격적 협상 과정
협상의 타결
Teaching Point
9월 4일, 홈플러스 대구 1호점을 개점
차세대 전략사업으로서 인재 등용, 철저한 준비로 유례없는 높은 성과 기록
- 하루 6억원의 매출 기록(국내 최대)
- 삼성플라자 분당점은 국내 백화점 중 최대 매출
유통산업 GDP 비중이 23%, 선진국(32%)에 비해 낮아 잠재력 기대
삼성물산
이승한 사장을 대동하여 홈플러스의 합작 파트너를 찾기 위해 노력
- 초기 일본회사들에 대한 관심이 영국의 테스코로 옮겨감
(일본기업은 경기불황으로 50:50 의 균등 지분구조에 의한 합작투자 불가)
미국의 월마트 역시 일방적인 미국식 기준으로 한국시장과 기업을 평가 하려는 태도를 버리지 않음
테스코
① 지분의 49:51 합작투자
② Win-Win Partnership을 지향하는 기업의 마인드를 가짐
③ 유통업에서 시장은 철저히 현지화 되어야 함
이상 세 가지의 주요한 생각이 삼성물산의 조건에 가장 호의적인 태도를 보임
주요 Issues 협상 결과
지분구조 및 투자규모 - 삼성물산과 테스코가 19:81 지분보유, 삼성물산의 Buy Back Option 합의
- 테스코 2,568억원 현금 투자
인수부문 백화점과 패션 전문점을 제외한 할인점 사업부문만 매각
삼성플라자 분당점의 식품관 위탁경영
경영권 - 테스코가 경영권 보유
기업명 및
로열티 삼성테스코라는 기업명 사용
‘삼성’ 브랜드 및 로고 사용에 대해 점포당 4억원씩 로열티 지급
CEO 및
고용승계 이승한 사장을 CEO로 기용
현 경영진을 그대로 유지시키고 직원들의 고용 모두 승계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