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오진권의 맛있는 성공
본론
결론
입지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나 피크타임에 고객 3~5팀 정도가 항상 기다리게 만드는 것이 가장 이상적인 규모라 할 수 있다.
하루 적정 매출은 정직원 1인당 1일 매출이 평균 30만원은 되어야 한다. 그러나 사무실 밀집 지역은 일주일 4~5번 장사를 하므로 적어도 45만 원 이상은 매출이 나와야 한다. 그러므로 가급적 사무실 밀집 지역은 들어가지 않는 것이 좋다. 월세는 매출의 8~10%가 적당하다.
오진권씨가 체인점을 내줄 때 가장 강조하는 이야기는 "개업해서 3개월 동안은 월말결산을 뽑아보지 마라!!"이다.
개업하고 나서 3개월 동안은 절대 정상적인 수입이 나오지 않기 때문이다. 그런데 자꾸 돈 계산을 하다 보면, 마음이 불안하여 손님에게 푸짐하게 나가야 할 음식이 줄고 음식의 질이 떨어지게 된다. 손해 보는 것을 따지지 않고 장사를 하다 보면 손님은 자연히 늘게 되어있다는 것이 오진권씨의 주장이다.
음식점은 첫 번째도 입지, 두 번째도 입지, 세 번째도 입지라고 흔히들 이야기 한다. 그 중 가장 좋은 입지는 유동고객이 많은 곳이다. 유동고객이 많은 20평짜리 점포가 그렇지 않은 곳 100평짜리 점포보다 훨씬 유리하다.
입지를 잘 못 잡아 식당의 실패를 한 오진권씨는 이러한 경험을 통해 버스가 다니는 대로변점포, 교차로에서 신호에 걸리면 자동으로 창 밖 으로 보이는 점포를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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