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오진권의 맛있는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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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독후감] 오진권의 맛있는 성공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서론
본론
결론
본문내용
음식점의 규모 또한 업종에 따라 적정 규모가 달라져야 한다. 배달이 매출의 주를 이루는 치킨집 같은 경우는 8평이 적당하며 김밥과 순댓국 등을 메뉴로 하는 집은 회전이 빠르므로 크게 하는 것 보다 의자와 탁자를 작은 것으로 밀도 있게 배치하여 20평 이하로 하는 것이 좋다. 칼국수나 부대찌개 같은 경우는 단체 고객이 아닌 2인, 3인이 고객의 주를 이루므로 30평 정도가 적당하다고 이야기 한다. 또, 보쌈 전문점 같은 경우엔 낮에는 직장인과 주부고객, 저녁에는 소규모 단체, 가족고객이 타깃이므로 단체 석을 늘리고 테이블간의 공간을 넓게 할 수 있도록 45평정도가 적당하다.
입지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나 피크타임에 고객 3~5팀 정도가 항상 기다리게 만드는 것이 가장 이상적인 규모라 할 수 있다.

하루 적정 매출은 정직원 1인당 1일 매출이 평균 30만원은 되어야 한다. 그러나 사무실 밀집 지역은 일주일 4~5번 장사를 하므로 적어도 45만 원 이상은 매출이 나와야 한다. 그러므로 가급적 사무실 밀집 지역은 들어가지 않는 것이 좋다. 월세는 매출의 8~10%가 적당하다.

오진권씨가 체인점을 내줄 때 가장 강조하는 이야기는 "개업해서 3개월 동안은 월말결산을 뽑아보지 마라!!"이다.
개업하고 나서 3개월 동안은 절대 정상적인 수입이 나오지 않기 때문이다. 그런데 자꾸 돈 계산을 하다 보면, 마음이 불안하여 손님에게 푸짐하게 나가야 할 음식이 줄고 음식의 질이 떨어지게 된다. 손해 보는 것을 따지지 않고 장사를 하다 보면 손님은 자연히 늘게 되어있다는 것이 오진권씨의 주장이다.

음식점은 첫 번째도 입지, 두 번째도 입지, 세 번째도 입지라고 흔히들 이야기 한다. 그 중 가장 좋은 입지는 유동고객이 많은 곳이다. 유동고객이 많은 20평짜리 점포가 그렇지 않은 곳 100평짜리 점포보다 훨씬 유리하다.
입지를 잘 못 잡아 식당의 실패를 한 오진권씨는 이러한 경험을 통해 버스가 다니는 대로변점포, 교차로에서 신호에 걸리면 자동으로 창 밖 으로 보이는 점포를 좋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