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철학] 칼포퍼 `객관적 지식`-진화론적 접근(1장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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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Ⅰ. 추측적 지식: 귀납문제에 대한 나의 해결

1. 귀납의 상식적 문제

2. 귀납에 관한 흄의 두 문제

3. 흄이 내린 결론의 중요한 귀결

4. 귀납의 문제에 접근하는 나의 방식

5. 귀납의 논리적 문제 : 재진술과 해결

6. 논리적 문제의 해결에 대한 논평들

7. 이론에 대한 선호와 진리에 대한 추구

8. 확인 : 비개연성의 장점

9. 실용적 선호

10. 귀납에 관한 흄의 심리적 문제에 대한 나의 재 진술의 배경

11. 귀납에 관한 심리적 문제의 재 진술

12. 귀납의 전통적인 문제와 모든 원칙이나 귀납규칙의 부당성

13. 귀납과 구획의 문제를 넘어


본문내용
7. 이론에 대한 선호와 진리에 대한 추구

우리는 L1에 대한 우리의 부정적인 대답이 우리의 모든 이론들은 억측, 추측, 가설임을 의미한다는 것을 보았다. 일단 우리가 이런 순수하게 논리적인 결과를 충분히 받아들인다면, 경험적 논증을 포함하는 어떤 추측이나 가설을 다른 것보다도 더욱 선호하는 순전히 합리적인 논증이 존재할 수 있는지 혹은 없는지 하는 문제가 제기된다.
이런 물음을 바라보는 여러 상이한 방식이 있을 수 있다. 나는 이론가의-진리를 추구하는 자, 그리고 특히 참된 설명적 이론을 추구하는 자- 관점을 행위의 실천적 관점으로부터 구분할 것이다. 즉 나는 이론적인 선호와 실천적 선호를 구분할 것이다. 이 절에서 그리고 다음 절에서 나는 단지 이론적인 선호에 대해서만 관계할 것이고, 그리고 진리에 대한 추구에만 관계할 것이다. 실용적인 선호와 신뢰 가능성의 문제는 그 다음 절에서 논의될 것이다.
이론가들은 본질적으로 진리에 관심을 가질 것이며, 그리고 특히 참된 이론의 발견에 관심을 가질 것이라고 나는 전제한다. 그러나 우리가 경험적으로, 즉 시험 진술들에 의해서 과학적 이론이 참이라는 주장을 충분히 정당화시킬 수 없다는 사실을 그가 소화했을 때, 그리고 우리가 그러므로 기껏해야 항상 어떤 추측을 다른 추측보다도 잠정적으로 선호하는 문제에 직면해 있다는 사실을 충분히 소화했을 때, 그는 참된 이론에 대한 추구자의 관점으로부터 다음과 같은 물음을 고려할 수 있을 것이다. 우리는 어떤 선호의 원칙을 채택해야 할 것인가? 어떤 이론들이 다른 이론들보다 더욱 좋은가?
이런 물음들은 다음과 같은 고려사항들을 제기한다.
(1) 선호의 문제는 분명히 경쟁하는 일단의 이론들과 즉, 같은 문제에 대한 대답으로서 제기된 이론들과(다음 8항을 참조할 것) 관련해서 주로 제기되며, 아마도 전적으로 제기될 것이다.
(2) 진리에 관심을 갖고 있는 이론가는 또한 거짓에도 관심을 가질 것이 틀림없다. 왜냐하면, 어떤 진술이 거짓이라는 것을 발견하는 것은 그것의 부정이 참이라는 것을 발견하는 것과 같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한 이론의 논박은 항상 이론적인 흥미거리이다. 그러나 설명적인 이론의 부정은 이번에는 설명적인 이론이 되지 못한다.(그것은 보통 그것이 도출되어지는 시험 진술의 ‘경험적 성격’을 갖지 않는다. 그것이 아무리 흥미롭다 해도, 참된 설명적 이론을 발견하려는 이론가의 관심을 만족시키지는 않는다.)
(3) 만약 이론가가 이런 관심을 추구한다면, 이론적으로 관심 있는 정보를 제공하려는 것과는 별도로 이론이 통용되지 않는 경우를 발견하는 것은 어떤 새로운 설명 이론에 대한 중요한 새로운 문제를 제기하는 것이다. 어떤 새로운 이론은 그것의 논박된 선행 이론이 성공한 곳에서 성공해야할 뿐만 아니라, 그것은 또한 그 선행이론들이 실패한 곳에서 성공하지 않으면 안 된다. 즉 그것이 논박된 곳에서 성공하지 않으면 안 된다. 만약 새로운 이론이 이 두 경우에 성공한다면, 그것은 어쨌든 옛날 이론보다도 더욱 성공적이고 더욱 좋은 이론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