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식미학] 패션에 영향을 끼친 과학기술과 그에따른 미의식과 패션변화
2. 의복에 영향을 주는 색채의 과학적 힘
1) 시각적인 여러 효과가 나타난다.
2) 인체의 호르몬에 영향을 준다.
3) 특정 질병에 효과적인다.
1) 먼저 제일 밑으로 내려가 보면 고대에는 인간이 산지와 평원 해안에서 집단 생활을 하였기 때문에 더위와 추위에 몸을 보호하기 위하여 무엇인가를 몸에 두르게 되었고 제각기 살고있는 환경속에서 이것저것을 찾아내었습니다. 즉 식량으로 잡은 동물의 모피나 돌로 두들겨 부드럽게 늘린 나무 껍질등이 옷이 되었습니다.
2) 그 후 인간의 지능이 발달하여 감에 따라 자연계의 아름다운 색채에 마음이 끌리게 되고 이를 동경하는데 까지 이르렀는데요, 그래서 자연으로부터 추출한 색인 적색과 흑색 흰색 세 가지가 기본색으로 사용되었는데요. 색은 이렇게 해서 얻을 수 있었으나 그 채집한 것을 그대로 옷에 문질러 착색시키는 정도였기 때문에 쉽게 퇴색하게 되어 오랫동안 그 색상을 유지할 수 없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때 나타난 옷은 염색을 하지 않은 자연그대로의 천을 입은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3) 이후 사회가 복잡해지고 발달해지면서 좀전에 말한 기본색 외에 여러 곳에서 발굴한 색들이 나타나게 되었는데요, 인도지방에서는 쪽풀에서 청색을, 이집트에선 꼭두서니의 뿌리에서 빨간색을, 페니키아 지방에서는 뿔고동에서 보라색 등을 얻었습니다. 하지만 이런 색들은 만들어 내기 어렵고 비용도 많이 들어 지배계층에만 사용되었습니다.
4) 이러한 자연염색을 1856년의 영국의 윌리엄 퍼킨이 석탄에서 얻은
Color color color - 김현영 손경애 여화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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