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전근대의 귀신 이야기
2) 황당한 귀신 vs 진지한 귀신
3) 핵심 근대의 귀신 이야기 : 나 자신이 귀신이다
4) 근대적 귀신 이야기의 종착점
2. 핵심 근대, 혹은 후기 근대의 귀신 이야기(영화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에 나타난 귀신 이야기)
1) 영화의 시간 이미지는 정신 생태학적 사유의 이미지
2) 전근대와 탈근대의 유사성
3) 현실적인 것과 잠재적인 것의 융합
4) “가오나시”의 기관들 없는 몸
3. 탈근대의 귀신 이야기
1) 탈근대의 비인간주의
2) 근대인의 파괴적 귀신
3) 탈근대적 귀신의 "사랑"과 "지식(마법)" : 「하울의 움직이는 성」
· 인간/비인간, 문화(문명)/자연의 이분법적 구조탈피
-> 인간과 비인간 상호보완적인 존재로 인식해야 함
* 인간의 비인간적 요소와 문명의 비문명적 요소
· 인간의 비인간적 요소 : 우리의 몸
· 문명의 비문명적 요소 : 자연
· '마법과 과학이 공존하는 세계'를 배경
=> 가시적 세계와 비가시적 세계의 공존
· 주인공 '소피'는 18살 소녀에서
90살 할머니의 몸을 오가며 활약함
* 성과 도시, 황무지, 그리고‘움직이는 성’
· 성 : 지배자이자 전쟁을 일삼는 '왕'이 사는 공간
· 도시 : 성과 황무지의 매개가 되는 공간. 성의 '주변부'이거나,
황무지의 '오아시스'가 된다.
· 황무지 : 개개인의 노마드적 삶이 펼쳐지는 공간.
마법사 등 속세를 떠난 사람들이 살고 있다.
· 움직이는 성 : 성과 도시의 권력에서 벗어나 생성의 자연
속에 머무르며 새로운 가능성들을 생산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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