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글
[인간발달] 청소년기 일탈행동의 심리학적 접근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1)Freud와 정신분석
2)정체감위기의 표현
본문내용
원본능을 지배하는 기관으로서 자아(ego)가 존재한다. 자아는 성격의 조직적, 합리적, 현실 지향적인 체계이다. 자아의 기능은 감각을 정리하며 근육과 사고의 조절을 통하여 자신(self)을 통제한다. 강한 자아의 소유자는 강한 이성적 존재로 해석할 수 있다. 이런 점에서 볼 때 약한 이성을 지닌 개인은 일탈의 유혹에 쉽게 현혹될 수 있는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자아는 현실원리에 따라 적용하는데 현실원리의 목적은 욕구충족을 위해서 적합한 대상이 나타날 때까지 원본능에 따른 에너지 방출을 지연시키고 자아는 행동을 통제하며 환경의 자극에 어떻게 반응해야 하는가에 대한 기준을 가지며 어떤 본능적 욕구를 어떤 방법으로 해소시킬 수 있는지에 대한 결정능력을 지닌다. 이런 능력은 개인의 인지적 ⦁ 지각적 능력의 발달경과로 볼 수 있다.
성격의 마지막 구조인 초자아(super ego)는 사회규범과 행동기준이 내면화된 상태를 말하는데 사회 문화적 가치체계의 총체로서 우리의 행동을 결정한다. 여기서는 법규, 도덕 윤리 등을 의미하는 종교에서 말하는 양심과 비교할 수 있다. 행동의 양심적 결정자로서 초자아는 부모나 교사 또는 다른 초자아가 형성된 사람들과의 접촉을 통한 결정자로서 초자아는 부모나 교사 또는 다른 초자아가 형성된 사람들과의 접촉을 통한 사회화 과정에서 사회적 이상과 가치 등을 내면화시킬 때 그 형성이 가능하다. 아동은 주변 사람들로부터 처벌과 보상이라는 학습원리에 따라서 초자아를 형성하게 된다.
참고문헌
출처 : 한국청소년학회 編, 양서원, 19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