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심리] 기억
2. 기억모델
3. 기억에 대한 ...
※출처
감각기억에 들어 있는 정보에 주의를 집중하고 그것을 읽어 내면 그 정보는 단기기억으로 넘어간다. 단기기억에 저장된 정보는 단기기억보다 더 깊은 차원에서 정보 처리가 이루어진 것이다. 기억을 거대한 지식 체계로 본다면 그 중에서도 극히 일부분만이 의식 속에서 순간적으로 능동적인 활동을 하며, 나머지 대부분은 수동적 상태에 머물러 있다.
단기기억은 활동하는 능동적인 부분에, 장기기억은 수동적인 부분에 해당한다. 단기기억의 두드러진 특징 중의 하나는 그 저장용량이 극히 제한되어져있다는 사실이다. 보통 단기기억에 저장될 수 있는 용량은 7+2개의 항목으로 누구에게나 비슷하다.
[인용 문헌 : 김순혜, 송숙희, 김문혜, 김정원 . 도서출판 문음사.]
[인용 문헌 : 곽호완, 김영진, 박창호, 남종호, 이재식 공역. (2003). 공학심리학. 시그마프레스.]
[인용 문헌 : 이정모, 김민식, 감기택, 김정오, 박태진, 김성일, 이광오, 김영진, 이재호, 신현정, 도경수, 이영애, 박주용, 조은경, 곽호완, 박창호, 이재식, 이건효 (공저). 인지심리학. 학지사.]
[인용 블로그 : http://blog.daum.net/back33/11814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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