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김대중 정부와 북한
1) 준비된 대통령에 대한 기대감 : 민주 투사의 이미지
2) IMF : 김영삼 정부에서 발생한 IMF
2. 환경
1) 출범 당시 환경 : 두 정당의 지지
3. 목표
4. 대북정책
5. 남북공동선언
6. 비판
호남 지역에 기반을 둔 새정치국민회의와 충청권에 기반을 둔 자유민주연합이 김대중을 단일 후보로 내세워 정권을 획득함. 이어 양당은 1988년 2월 25일 김대중 대통령의 취임과 함께 자유민주연합의 김종필(당시 자민련 총재)을 국무총리로 하고, 내각 각료들을 안배해 공동정부를 구성, 새 정부의 주권이 국민에게 있다는 것을 분명히 하기 위해 ‘국민의 정부’라 이름붙임.
새 정부는 출범 초반, 한나라당이 국회 의석의 과반수 이상을 초과 확보하며 제동을 걸어 국무총리 및 감사원장의 국회 인준이 지연되는 등 정국 운영의 어려움을 겪음.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구여권의 국회위원을 대거 영입하면서 국회 안정세를 회복하게 됨.
김대중이 당선되면서 대한민국은 60년대 공화당 정권에서 계승되어 내려오던 여당의 계보가 바뀜. 60년대 박정희 전대통령의 공화당에서 출발해서 이후 전두환과 노태우의 '민주정의당(민정당)', 김영삼, 김종필과의 3당 합당으로 탄생된 '민주자유당(민자당)', 김영삼 정권시절 이름이 바뀐 '신한국당'에 정권말기 다시 이름이 바뀐 지금의 '한나라당'으로 이어지던 계보가 뒤바뀐 것. 이를 통해 대외적으로 '우리도 여야가 바뀔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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