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글
[독후감] 말콤 글래드웰 `티핑 포인트` 서평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이렇게 긴 사연과 함께 시작한 책 “티핑 포인트”는 글래드웰이 유행이 생기는 이유와 과정에 대한 연구결과를 서술한 책이다. 제목 “티핑 포인트”는 작은 시류가 엄청난 유행으로 넘어가는 변환점을 말한다. 저자는 작은 행동이 큰 반향으로 급속하게 큰 유행으로 번지면서 티핑 포인트가 일어난다고 서술한다. 예를 들어 철반에서 성배형님의 끝없는 권유로 매일 밤 수영을 하고 위닝을 하는 것이 선풍적 인기를 끈다고 가정해 보자. 이는 전국에서 45명에 불과한 극소수의 매니악한 행동에 지나지 않는다. 이 때, 철반 전원이 “커텍터”역할을 해서 이 습관을 각자 자신이 속한 타 집단에 퍼뜨리고, 임팩트 있는 TV광고를 내기까지 한다. 수영이 건강에 좋고 위닝이 일상의 스트레스를 벗어나게 해 주기 때문에 모든 사람들이 이 습관을 실행하고자 하는 맘이 생긴다. 이것이 바로 티핑 포인트다. 그 결과 철반의 매니악한 행동에 지나지 않던 매일 밤 수영이 전국적으로 선풍적 인기를 끈다. 조금은 비약이 있는 예시이지만 저자는 이처럼 유행이 극소수의 행동이 커넥터를 통해 퍼지고 그 행동이 모든 사람에게 끌리는 고착성요소가 있을 때 티핑 포인트를 맞는다고 설명한다.
심리학, 마케팅에 관심이 없는 독자들은 이 책을 지루하다고 한다. 철반이라는 가까운 예를 들어 서평을 조금 덜 지루하게 만들려고 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