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공연자
3.집단체조와 예술공연의 등장시기
4.외화벌이
5.'북-중 친선' 강조하는 아리랑 공연
6.아리랑 공연 관람하는 궈보슝-김영남
7.2002~2008년 열린 북한 아리랑공연
8.출처
북한의 매스게임(집단체조)인 ‘아리랑’ 공연 장면을 담은 서방 사진작가의 작품이 영국 런던의 한 경매시장에서 거액에 낙찰됐다.
17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독일 사진작가 안드레아스 구르스키의 작품 ‘평양 Ⅳ’는 지난 15일 세계적 경매소인 소더비의 연례 ‘프리즈위크’(Frieze Week) 경매에서 예상낙찰가인 50만∼70만파운드를 크게 뛰어넘은 130만파운드(약 23억 2000여만원)에 전화 응찰자에게 팔렸다.
소더비 측은 이 작품이 이번 경매에서 예상 낙찰가를 크게 뛰어넘은 몇 안 되는 작품 중 하나라고 소개했다.
구르스키의 2007년작 ‘평양 Ⅳ’는 북한 근·현대사의 중요 사건을 다룬 매스게임 ‘아리랑’ 공연을 소재로 한 연작 가운데 하나다. 이 작품은 특히 수 만명의 인원이 참여한 군무(群舞)를 세밀하게 표현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2002년 고(故) 김일성 주석의 90회 생일을 맞아 처음 열린 ‘아리랑’ 공연은 2005년 두 번째 공연을 벌인 뒤 2006년을 제외하고 매년 열리고 있다.
유대근기자 dynamic@seoul.co.kr
(AP=연합뉴스) 북한은 23일 평양에서 열린 '아리랑' 공연에서 북-중 친선을 부각시켰다. 이날 공연은 중국 인민해방군의 6.25참전 60주년 기념행사의 일부로 마련됐다
[출처] 23억원짜리 北 ‘아리랑’ 사진 (퍼옴)|작성자 김스매쉬
http://kibada.cafe24.com/old/buk7.html
http://blog.joinsmsn.com/media/folderlistslide.asp?uid=husbada&folder=11&list_id=11731106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01018004009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77&aid=0002271033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77&aid=000227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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