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 서론
Ⅱ. 본론
1. ssm에 대하여
2. 트위터 공방전
3. ssm 소비자를 위한 것인가? 기업의 욕심인가
4. SSM 규제법안의 쟁점
5. 유통산업발전법 개정이 SSM규제에 주는 영향
6. 인터뷰
Ⅲ. 결론
- 중소유통업의 최근 경영수지는 현상유지인 경우가 58.3%로 가장 높음. 하지만, 경영적자상태인 경우도 39.0% 매우 높음. 건물임대형태별로 보면, 자가형태의 최근 경영상태가 적자인 경우는 34.6%로 평균보다 낮지만, 상대적으로 임대형태(전세, 월세, 보증부 월세)의 경영상태 적자인 경우는 39%~44%로 평균보다 다소 높음 경향이 있음.
(단위:%)
(단위:%)
구분
응답자수
적자상태
현상유지
흑자상태
전체
(300)
39.0
58.3
2.7
지역
수도권
(115)
40.0
53.9
6.1
지방
(185)
38.4
61.1
0.5
건물
임대
형태
자가
(78)
34.6
61.5
3.8
전세
(18)
44.4
55.6
0.0
보증부 월세
(161)
39.1
59.6
1.2
월세
(43)
44.2
48.8
7.0
업종
슈퍼마켓
(190)
36.8
59.5
3.7
정육점
(54)
46.3
53.7
0.0
야채 과일판매
(32)
37.5
62.5
0.0
기타
(24)
41.7
54.2
4.2
2. 이마트 피자에서 시작한 트위터 공방
10월 27일 시작된 나우콤 대표 문용식, 신세계 부회장 정용진의 트위터 설전이 지금 이시간까지 이어지고 있다. 시작은 "지난 19일 신문에 게재된 저희 회사 임직원 복지혜택 확대관련 내용입니다. 직원들이 사랑하는 회사가 될수 있도록 앞으로도 계속 전진^^ http://j.mp/bakt5n (정용진 트위터)", 라고 신세계 정용진 부회장이 트윗을 보내자, 나우콤 문용식 대표가 쓴 소리를 보탰다. “수퍼개점해서 구멍가게 울리는 짓이나 하지말기를..그게 대기업이 할 일이니?“(문용식 트위터)
논쟁 아닌 논쟁이 점화되는 순간이었다. 반말에 가까운 글투가 정 회장의 심기를 건드렸을까? 정 부회장은 화답했다. “나우콤 문용식 대표님이 저에게 보내신 트윗입니다 마지막 반말 하신건 오타겠죠?” 반말 지적에 문 대표가 오타가 아니라고 맞 받아 치자 트윗 설전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한 밤 중에 목이 말라 트위터 문을 연 사람들은 두 사람이 오간 트
국회법률지식정보시스템, 유통산업발전법, http://likms.assembly.go.kr
국회법률지식정보시스템,대·중소기업 상생협력 촉진에 관한 법률, http://likms.assembly.go.kr
민주언론시민연합, 주요 신문의 SSM 규제 관련 모니터 보고서 조중동은 언제나 ‘강자의 편’, 2010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주간)농업·농촌동향 SSM 규제법안의 쟁점과 향후 전망 (2010.11.15)
신세계·이마트와 정용진 ‘이념적 소비’의 속뜻. http://enlucha.tistory.com/83
"SSM 납품·창업 기회 유발… 소비·생산자 살리는 상생 대안" 김정호 자유기업원 원장
기업형 슈퍼마켓(SSM) 규제의 문제점과 대안. 신석훈 (한국경제연구원 선임연구원)
기업형 수퍼마켓(SSM) 대기업 잇속 챙기기인가? 소비자 선택의 다양성 존중인가? 임상민 (한국물가협회 물가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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