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대중 음악의 흐름
3.대중 음악의 양상
4.대중 음악의 문제점
5.문제점에 대한 해결 방안
1960년대 미국 대중음악의 유입으로 인해 우리 나라 젊은 층은 물론 일반 대중들에게도 급속도로 퍼져나갔던 시대였다.
1970년대 통기타와 청바지의‘청년 문화’와 포크송, 록음악, 대학가요제 위주의 시기였으며, 외국가요의 전성기 시대였다.
1980년대 TV의 발전을 통해 듣는 음악에서 보고 듣는 음악으로 개념이 변했으며, 조용필의 발라드 시대였다.
1990년대 서태지와 아이들을 거치며 세계음악의 흐름에 맞춰 여러 장르가 섞인 퓨전음악이 등장하였으며, HOT와 같은 10대 가수들이 대중음악의 주류가 되었고, 현재까지 이어져오고 있다.
누리꾼들이 표절 의혹을 제기한 부분은 ‘외톨이야’의 도입부와 후렴구 ‘외톨이야 외톨이야 다리디리다라두’의 멜로디 및 코드 구성이 ‘파랑새’의 도입부ㆍ후렴구와 유사하다는 것. 누리꾼들은 “특히 하이라이트 부분인 도입부가 너무 똑같다”, “파랑새를 듣자마자 씨엔블루의 ‘외톨이야’인 줄 알았다” 등의 댓글을 달며 표절 의혹을 증폭시켰다.
심의 문제
최근 보건복지가족부 산하 청소년보호위원회(이하 청보위)의 음반심의위원회에서 탈퇴한 대중음악평론가 임진모 씨가 "1970년대의 청소년과 2008년의 청소년은 다르지 않느냐"고 쓴 소리를 던졌다.
임 씨는 "동방신기의 '주문-미로틱'이나 비의 '레이니즘' 정도는 1970년대의 청소년도 아니고 2008년을 사는 청소년들은 이해할 수 있는 수준"이라며 "기준이 달라져야 하지만 달라지지 않았다"며 말문을 열었다.
임씨는 "심의 결과를 보면 구체적으로 내용을 따지는 것이 아니라 가사에 성적 암시가 나오는 것이 문제가 된다"며 "청소년기가 민감한 시기이기 때문에 성적인 가사를 보고 크게 영향을 받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건 구시대적인 발상"이라고 덧붙였다.
→구시대적인 발상으로 인한 강도 높은 심의로 인해 음악적 자유를 제한해 버린다.
위키 백과
http://cafe.naver.com/smmusic05.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111
http://blog.naver.com/shane1953?Redirect=Log&logNo=98327476
http://1226lyj.blog.me/50096743911
http://news.sbs.co.kr/section_news/news_read.jsp?news_id=N1000817982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04725780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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