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 사물들의 유혹
Ⅱ. 공격적인 광고
Ⅲ. 매체는 패션문화다
Ⅳ. 의미는 지속된다
Ⅴ. 사회적인 것의 점진적인 변질
Ⅵ. 결론
1) 충격효과, 작은 차이 만들기, 스펙터클을 사용하는 광고
- 오늘 날의 광고는 소비를 강요하는 것이 아니라 즐겁게 하는 것이 더 큰 목적
- 광고는 인간화되어가고 있음. -> 각 브랜드 이름을 인격화하여 각인시키는 것!
-> 물건이 점점 개성화 되어가고 있다!
2) 미적인 가치 창조
-> 모든 광고는 멋의 효과를 찾음
합리적이거나 효율적인 것 X, 웃게 만들고, 느끼게 만드는 것이 목적 -> Feeling!
-> 광고 만드는 사람 Creator! ‘창조하는 사람’으로 인정받는 시대!
≒디자이너, 헤어드레서 등
-> 광고를 만드는 사람의 내가 ‘나’이고자 하는 욕망(개인화/개성화)이 인정받는 사회
∴ 광고는?
개인주의적인 인간(내가 나이고자 하는 인간)을 만들고, 과거의 윤리, 관습 속에서 해방시켜주며, 억눌린 감수성을 드러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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